뉴스 보도 내용 및 관련 영상 요약입니다
감성 마케팅 뒤에 숨겨진 애플의 주요 논란 정리
기술 빼돌리기('셜로킹') 논란 괜찮다 싶은 중소기업들한테 협력하자고 접근해서 핵심 기술 파악하고, 인력 빼간 뒤 똑같은 기능을 애플워치에 탑재함 (혈중 산소, 심박수 측정 등).
소송 걸면 자금력으로 압박 피해 기업이 소송을 걸면 막대한 자금 동원해서 상대 회사와 관련 없는 다른 특허까지 대량 무효화 소송을 걸어버림. 막대한 법정 비용으로 상대 기업을 지치게 만드는 전략.
부품사 대상 갑질 및 기술 유출 의혹 부품 단가 깎으려고 후발주자 키워주며 경쟁사 기술 데이터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통신칩 관련해서도 퀄컴과 분쟁을 겪음.
남 탓과 고마진 독식 제품 가격 올릴 땐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이라며 부품사 탓으로 돌렸으나, 정작 불황 때 부품 단가를 압박해 40%대 고마진을 독식해 왔다는 지적을 받음.
결국 정부 고발 및 사상 최대 배상금 판결 미 연방 법무부로부터 반독점법 위반으로 고발당했으며, 최근엔 탭틱 기술 특허 침해로 7조 7천억 원 규모의 배상금 부과 판결까지 받음.
혁신 기업이라는 이미지 뒤에 공급망과 중소기업을 압박해 온 실태가 계속 드러나는 중이네요.
시체도 탈취하는 모 기업에 비하면 백마탄 백인님이긴 하네요
적어도 국정농단에 가담하진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