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422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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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에 신고한 이들은 다른 이들로 파악중이구요.
저 중국 테러범놈들은 영화처럼 기민하게 움직인 일당들인데다가 중국으로 도피한만큼 잡기가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가끔 보이스피싱범들 잡아오기는 하지만 공안들은 협조 잘 해주는지도 의문인데 이번 사건은 시진핑과 관련된 사건이라 공안들에게도 협조가 잘 될지 의문입니다.
(설마 범인놈들이 공작원들은 아니겠..?)
상호명은 일단 사장님이 바꾼다고 하시니 이제 다시는 이런거 쓰지맙시다.세상 별놈 다 엮일수 있고 다른 사례중에서도 비슷한 사례들 있습니다.
상호나 상점의 표현물이 정치·종교·문화적 논란과 결합해 현실의 공격으로 이어진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다. 지난해 8월 인천 남동구의 한 치킨집에서는 업주가 가게 전광판에 세월호 참사 추모 문구를 게시했다가 손님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만 이번 사건은 외국인이 국내에서 표현의 자유 영역에 속하는 식당 상호를 문제 삼아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국에서는 권력을 가진 인물이라도 신성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중국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의 이름을 식당 상호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모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며 “양국의 정치·사회·문화적 차이가 폭력적인 방식으로 표출된 사례”라고 짚었다.
모욕적인 부분이 있는거도 아니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거죠.
우리나라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상호명에 써도 되고 공개적으로 욕해도 되는 나라입니다.
물론 중국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에온 외국인들의 문화도 존중받아야합니다.
돼지고기 안먹고 소고기 안먹는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의 차이는 존중해주고 돼지고기 소고기 뺀 음식 대접해야죠.
그런데 그사람들때문에 돼지고기 소고기 판매금지를 때리면 안되죠.
시진핑이라는 상호가 중국인으로써 불편했다면 테러를 할게 아니라 방문을 하지 않는거 정도나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실존인물 이름 무단도용으로 법적문제가 될 수 있을꺼같기는 하네요.
근데 다음에는 뭐로 바꿀까요
식당도 깔끔하고 요리도 잘해요.
주변에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들러보았는데 맛있더라고요.
주변 가시면 한번쯤 들러보아도 후회는 안하실 것입니다.
식당명에 문제는 잇어보이네요
중국인들은 여기가 한국이 아니라 중국 속국으로 아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