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내에서
수사하는 검사와 기소하는 검사로 나누는 것이 대통령 생각이라고 오해할 수 있다.
이 대통령 발언 취지는
수사를 담당하는 중대범죄수사청과 소추를 담당하는 공소청을 나누자는 수사·기소 분리의 원칙을 언급한 차원일 뿐,
기존 검찰청 내 수사 담당 검사와 기소 담당 검사를 따로 두자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 이것이 청와대 이야기 입니다.
법무부 안에서 구분해서 검사들이 결국 둘다 쌈사먹는 것과
외부에 중수청과 기소청으로 구분했는데 중수청도 검사들이 쌈사먹는 것
이게 본질이 다릅니까? 결국 검사들이 수사/기소 모두 쌈싸먹는것 아닙니까?
형식적으로 검사의 수사권 박탈했고, 보완수사권 허용 안했고 중수청/기소청 구분했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인가? 이걸 변명이라고 하고 있는건지 참 한심 합니다.
에이 정말 청와대는 누굴 바보 빙다리 핫바지로 아나봐요
이호승 : 네 그럼 검찰이 개혁돼서 이제 폐지가 되고 중수청 공소청으로 분리가 되면 지금 중수청으로 가는 검사들은 검사 신분이 아닌 거죠?
▶김용민 : 네 맞습니다. 수사관 신분인 거죠.
소위 검찰개혁 최고 권위자라는 김용민 의원도 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반개혁론자입니까?
왜 거짓인지
옆동네펌
법무부 산하에서 분리하느냐 행안부에 두느냐는 실제로 논의 사항이었습니다
검찰 내부에서 수사검사와 기소검사를 분리하는 방안이 검토 되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검수완박으로갔죠
최대치가아니죠
그러면서 현재 추진되는 개혁은 당초 구상보다 “그 이상으로 진척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법무부 내부에서 기관을 분리하는것이 최대치라고 생각했으나 지금은 더 나갔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겁니까 도대체?? 더 나간게 잘못이라는 겁니까? 아니면 최대치가 너무 낮았던거라는 이야기입니까? 후자라면 오히려 더 많은걸 포용해줘서 칭찬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전 국민이 보는 기자회견에서 직접 발언한 것을 청와대에서 오해하지 말라고 해설을 해줘야 할
정도의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