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들은 왜 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조회 5,204 · 공감 4 · 댓글 21

https://youtu.be/PTJmpYTZJIg?si=sfrQU3cuRp1DgfU0
일을 안 하고 자리만 차지한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할지도…
저분들이 넉넉히 5% 정도는 추가적인 지지율 하락에 기여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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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TJmpYTZJIg?si=sfrQU3cuRp1DgfU0
일을 안 하고 자리만 차지한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할지도…
저분들이 넉넉히 5% 정도는 추가적인 지지율 하락에 기여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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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우리 장병 발목이 절단되었는데도 국방부와 그 통수권자인 대통령께서는 추석에 쉬어야 한다는 극한의 워라밸 추구거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Gemini 요약:
우리 군은 2026년 9월 21일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유엔군사령부의 즉각적인 현장 조사 요구를 한 차례 거부하고 추석 연휴 이후로 연기했다.
개요: 9월 21일 육군 25사단 수색대대가 MDL 남쪽 근접 지역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이 발생해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음 (수색대대장 발목 절단 등)
유엔사 조사 거부 및 연기: DMZ 관리 권한을 지닌 유엔사는 조속한 합동 현장 조사를 지지하며 9월 22일 조사를 하려 했으나, 우리 군이 이를 거부하고 추석 연휴 이후로 일정을 늦춤
연기 사유: 국방부는 사고 장병들이 입은 정신적 충격(트라우마)과 2차 사고 위험성 등을 고려해 안전 조치와 안정이 먼저라는 입장
제기되는 우려: 조사를 미루는 사이 현장이 훼손되거나 증거가 유실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유엔 총회 및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북한과의 연관성 부각을 조율하려는 정치적 고려가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됨
유엔사에서 조사하자는데 이런 일에 휴일이라고 연휴뒤에 하자고 하는건 진짜 이해불가이긴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증거 인멸이 목적이라면 새로 임명 된 국방부 장관도 내려와야 할 사안이죠
야생동물..또는 북한군 침투 해서 증거가져가거나? 훼손할수있으니 증거는 이미 전부 챙겼을거같은데요...
국과수에 가있을거에요.
유엔사는 현장 답사 정도 밖에 못할거에요
(목함지뢰도 공이정도만 탐지가능하고..신호가 미세하다고함..
플라스틱 발목지뢰는 장마철에 여기저기 떠내려가고 탐지도 힘들다고함..
땅..지표 밑에까지 탐지하는 지뢰탐지기가 있어야함)
하필 이번 폭발이 일어난 25사단이 있는 경기도 양주 근방에 내일 오후쯤부터 비 예보가 있더군요.
지형변화로 의심되는 정황을 국방부가 인지하고 있었고 국방부 출입 기자들이 증거 보존 훼손 우려를 제기 하는데도 국방부는 조사 연기에 대한 뚜렷한 답변을 못내놓고 있죠.
파편으로 북한제인지 확인하려면 벌써 끝냈거죠.
이미 북한 소행이든 아니든 알고 있을거고 지금 조사 얘기 나오는건 지형변화 수준으로 북한이 지뢰 이외에 다른 추가 작업을 했을 가능성 (전파 방해나 교란 장비 심었을 가능성), 땅굴 등 지형변화로 보이는 북한군의 침투 과정에서 어떤식으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조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뢰 한 두발이라고 그렇게 단정 짓고 쿨하게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광범위하게 25사단 뿐만 아니라 동서부전선 총체적으로 전수 조사해야됩니다.
민주당 정권으로 바뀌엇는데도 남한 지도자를 모욕하고 대립으로 몬건 북한 스스로였고 불신은 북한 스스로가 초래했습니다.
정상적인 국민이면 누구도 북한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설지뢰일 경우 현장 주변에 추가로 다른 흔적이 남을 수 밖에 없고요.
현재 현장에서 가지고 돌아온 건 파편 박힌 지뢰방호덧신을 비롯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걸로 확인가능한 것과
현장가서 확인 가능한 추가로 수집가능한 증거는 양이나 질면에서 많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첫번째 지뢰가 폭발하고 추가로 매설된 혹은 유실되어 위치를 모르는 미상의 지뢰들이 있는 곳을 지나서 먼저 부상입은 간부를 구조하려다가 두번째 지뢰가 폭발한 것이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해당 현장 주변의 증거들을 [전부] 챙겨올 수도 없었을 뿐더러 폭발지 조사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해당 중상자들을 포함한 인원들은 최대한 빠르게 현장을 이탈해서 [안전지대]로 이동해야 하기에 가져올 수 있는 증거가 될 항목도 제한될 뿐더러.. 이후에 육군 헬기에 중상자들을 태워야 했으니까 DMZ내 사고현장 인근에 헬기가 내려올만한 개활지를 확보하고 안전조치 및 사주경계등 해야할 일이 많았을 겁니다. (헬기가 중상자들 긴급 수송을 위해 DMZ내로 들어갔습니다)
따라서, 제대로 조사를 하려면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늘어지게 되면 이후에 발표한들 국민들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요
저나라는 형 김정남까지 공개장소에서 테러 독살하는 공산당 3대 왕조 독재국가입니다.
쌀과 돈을 보내면 김정남까지 죽이는 테러 살인 국가 북한이 개혁개방하고 남한과 경제교류와
관광 할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지금까지 이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통미봉남 정책으로 오직 미국과 대화하고 한국은 현금인출기 역할로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 반성과 새로운 전략을 고심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고집불통
정치인들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핵무장 한 시점에 끝난거라 봅니다. 제대로 대응하면 좋겠네요
민주당에 불만 있는 가장큰 이유가 국가 안보와 관련된 거니까요
추석 명절 휴가는 보내고," 요런 마인드일듯 합니다. 그러니 대변인이라 해도 딱히 뭐라 할 말도 없을 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