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 장비였는데. 기억하시나요?
th55.. 사회 초년생이 이거 한번 사보겠다고 월급 다 털어서 중고 거래하러 다녔는데 20년도 더 지난 얘기네요..
ㅋ_ㅋ
과거에 azur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일명 아쥴 인사드리옵니다.
4가지의 TH55를 모두 써봤습니다. :)
sj30과 nr60 아직 있어요.
전 아직도 소55의 캘린더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스타일러스로 그냥 슥슥 적어놓으면 되니 아이폰에와서 젤 불만이 그겁니다 아직도요 왜 캘린더에 바로 안써지냐 그리고 잡스 뭐? 최고의 스타일러스가 손가락이라고? 스타일러스 써봤냐?...
셔츠 앞주머니에 넣어놨다가 고게를 숙이다가 떨어져서 액정 박살났던 슬픈기억이 있습니다 ㅠㅜ
이때가 정말 여러가지 의미로 그립네요.
이젠 다들 서랍속에 있던지 구시대유물이니..
진짜 최고였는데 말이죵,ㄹ
그 고급스러웠던 바디 라인이...
요즘은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ㅠㅠ
저 시절 PDA 감성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