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나무위키에 ‘김현지 PD의 RESCENE 원이 및 윤성원 PD 일베 용어 사용 주장 논란’ 을 참고하세요.
짧게 요약하면 MBC 경남 소속 김현지 PD가 원이가 일베용어를 사용했다고 주장하자 조국 전)법학자 께서 저기에 호응에 자기 딸보다 13살이나 어린 이제막 떳나? 싶은 아이돌 을 자기 지지자 들을 동원해 담구려고 했던 아주 악질적이고 파렴치한 사건이죠.
이유는 부산 출신이면서 롯데자이언츠 팬이면서 경상도를 대표하는 자신은 저런 사투리를 쓴적이 없다 그러므로 일베충이다 라는 것 이지요.
예. 뭐 사실 그냥 본인 맘에 안드는 거지요. 그런데 웃기게도 여기 클리앙에 몇몇 저 비상한 논리에 감화되어서 저 어린친구를 비판하던 사람이 꽤 있었던것 보면 참으로 그 정치인에 그 지지자들?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 본인맘에 안든다고 아주 악질적이게 지지자들 동원에서 담구려고 하는 정무감각 그리고 끝내 목적한바 이루지 못하고 마지못해 사과하는 모습까지 참으로 그다운 핸동이라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그런 정치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 조국 사랑합니다. 그 조국 말고요. ㅎㅎ
위에 언급한 인물중 누군가를 극혐한다는 표현이 점점 많아지고 거칠어지면서 민주당 내분이 일어나고 그러다보니 혐오를 당하는 입장에서는 공격하는 사람이 자칭 찐 민주당이다 친명이다 하면서 공격해오니 민주당도 정떨어지고 대통령도 정이 떨어져서 민주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모양새가 되네요.
여러 정책적 사안들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저렇게 되버리니 뭘해도 지지율이 안올라가네요.
역대 정치인 중 이렇게 피해의식 쩔고 내로남불에 구역질나는 정치인은 보지 못했습니다.
조국은 분명 차기 대권 후보의 잠재력 자체는 있습니다만, 아킬레스건이 너무나 비대합니다. 비단 정치인이 아니라 일반인 여론에서도 조국의 아킬레스건을 이쑤시개로 건드려도 치명적일 정도로 약점이 넓직합니다.
뿐만 아니라 윤 정권 이후 행보에서 조국은 '순교자 이미지' 외 실질적인 행보가 지지자들의 니즈를 채워주기에 너무도 역부족이였습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스케일이 있고 친민주당 정서를 지닌 클리앙에서도 현재 조국을 과거처럼 종교적으로 지지하는 이용자는 찾아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자꾸 조국을 비토하는 글을 쓰시는걸 보면 이와는 아무 상관없이 '난 조국이 싫었고, 그러니까 지금 조국 깐다' 의 정서 말고는 아무것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미 끈 떨어진거에 대해 손가락질하고 조소해도 사람들은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되려 삿대질하는 사람에게 '쟤는 왜저런담' 하는 의문만 가지게 될 뿐이죠.
김어준과 유시민이 조국이 마치 대권 후보인거 마냥 밀어주는 모습에 경각심 때문 아닐까요?
리센느 사태 보면 정무감각 자체가 없고 그 전에 행보도 마찬가지이구요.
김어준이 유시민이 조국이 마치 괜찮은 사람인양 포장하는게 더 걸리죠.
특히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에 '소인배'처럼 거봐 너 잘못했잖아.
이런 스탠스는 아주 보기 그렇죠.
자기 반성과 성찰은 아예 없어요. 틀린적이 없는 사람이니까요.
근데 현실은 둘 다 안됐죠. 그래서 아쉽긴 할겁니다만 저보다 훨씬 똑똑하신 분들일텐데 현실 감각을 잃어버리진 않으셨을거고 지금 조국 고기먹인다고 체급 커지고 약점 가려질것도 아니라 다른 수단을 강구하시겠죠. 가령 '순교자의 고단한 순회 후 귀환' 이거 언젠가 임팩트있게 써먹을 결정적인 방법이라 생각해서 그 타이밍을 언제로 잴까 같은거요.
그리고 이미 잊혀진 존재 아닌가요? 조중동에서조차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조국 좋아합니다. 이런 댓글로 정화해주고 싶은 눈쌀 찌푸려지는 글이네요
단점 : 우끼다.
조국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직접 천거했다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기 어려움
조국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다 사실
윤석열이 검찰총장 후보 4명에 포함됐다 사실
후보 4명은 검찰총장후보추천위가 추천했다 사실
문재인 대통령이 최종 임명했다 사실
조국이 윤석열을 적극 지원해 총장이 되게 했다는 증거가 있다 공개적으로 확인된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
조국이 윤석열 총장 임명을 반대했다 그렇게 단정하기도 어려움
당시 조국은 청와대 민정수석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찰총장 인사 과정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일정한 역할을 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해석입니다.
실제로 2021년 박용진 당시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한 분은 조국 당시 민정수석”
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
이에 조국은 공개적으로 “내가 윤을 천거? 왜 그런 말을…”이라고 반박하면서, 자신이 윤석열을 천거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님께는 이런사람이 누가있나요. 누가좋아 보이시나요.
몇번이고 말하지만, 팀김어준과 유시민, 그리고 그들의 강성 신도들이 아무리 현 여권을 공격하고 비난해도, 조국과 조혁당이 집권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합니다. 아니, 총선에서 지역구 단 1석도 불가능할 겁니다.
이것도 모르면서 그저 선동에 놀아나서 꾕가리 치면서 자기 먹는 우물에 독이나 퍼붓고 있지요
아직은 유력한 후보도 아닌데 말이죠..
자라는 싹은 진즉에 즈려밟으라는 민새의 지령이 있나보죠..???
허걱~~~
언제 그런일이 있었나봐요, 저도 모르는 새에..
담 대선 후보가 누군지 설래발 치는 것 자체가 현 정부에 반하는 자들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김어준이 조국을 진작에 대선 후보로 찍고 밀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털보 신자 였으니 당연히 믿었고..
왜 조국을 싫어하게 됬냐? 1. 당내 성 비위 처리 꼬라지 부터 이잉???? 이게 뭐야 ?
그뒤 정무감각 똥망인거 부터 시작해서 조삼등 한거 까지..
조국당 당직자 아닌 이상 한번 생각해 보시길
이제는 이거 2가지 표현 써도 되나보군요.. (?)
이거 사용한 것을 비판 한걸 다시 비판 하시는거니 사용해도 괜찮은 표현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으신걸로 들리네요..
얼마나 괜찮은 표현이었으면 담그다라는 표현까지 쓰시고 참… 제가 다 무섭ㄴ… 아 아니…
무섭네요..
그리고 그게 일베용어로써 비판을 받을 일 이였으면 유튜브 원이 채널 가서 그사건 이후 조회수 확인해보면 답이 나오구요.
본인의 주장이나 생각이 남들과 같다고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