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시진핑이 미국간다니 실각설 루머가 생각나네요

야하하하 ·

조회 2,277 · 공감 2 · 댓글 6

작년 중순쯤인가요, 유투버들 말 맹목적으로 믿고

여기저기 커뮤에 퍼나르던 사람들이 생각나는데요


역시 유투브 렉카들은 걸러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들 필터링 없이 퍼다 나르는 것들도 문제구요..


AI시대가 되었지만 주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이

더욱 더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댓글 6

  1. 지나가던이 ·
    저런 폐쇄적인 나라 소식은 아마 저나라 국민.. 어지간한 고위층들도 잘 모를껀데, 마치 확정적인것 처럼 이야기 하던게 진짜 코메디 같기는 했습니다. 저도 중국 굉장히 싫고 망하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헛소리에 휘둘리는건 더 아니겠죠. 렉카들의 희망섞인 헛소리는 무시하고.. 어쨌든 객관적으로 살펴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2. Kieth · · 공감 5
    유튜브에 따르면 중국은 벌써 망했더군요.
  3. 멋진상우 · · 공감 1
    며칠전에도 올라왔었죠.
  4. Harmonics ·
    진짜 실각설 유투버나 나름 소위 중국에 꽤 오래 산 사람도 이야기하니 혹했는데 이젠 너무 양치기 소년 되서 신뢰도가 바닥이죠.
  5. 욱짜2 ·
    시진핑은 1년 사이에 실각설, 위중설, 사망설 골고루 나오더군요.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 건지, 작전 세력이 설치는 건지... ㅎㅎ
  6. 모빌리안 ·
    내부에선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있겠죠... 누군가는 그 사건사고 몇건 듣고 이야기는 하는걸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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