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디즈니+ 나왔을 때는 애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기대가 컸고 당시 모공 분위기도 대박이란 분위기에 동참하여 구독했습니다. 당시에도 봤던 걸 돈 주고 또 봐야 하는 회의감, 실망감이 컸는데 지금은 애가 셋이라서 그냥 디즈니 1편 집에서 다섯 식구가 같이 보면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봅니다. 애들과 같이 볼 만 한 건 연간 2-3편이니까요. 이거 아니면 구독할 이유는 전혀 없네요.
인기도 없는게 제약도 많아요. 인증받은 스마트티비 혹은 모바일기기로만 본다면 모르겠는데, 저처럼 (거실tv 시청권을 박탈당한 이는...) pc 로도 보고 싶은데 pc 에서는 해상도가 4k 아니 1080p 는 커녕 720p 로만 나와서 아주 못봐주겠습니다. 초기엔 곧 해결되겠지 되겠지하면서 버텼고 당시엔 그나마 맥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이폰에서 에어플레이하면 4k 가 되니 버텼는데 몇년이 지나도 개선안되는것 보고 그냥 도망쳤네요.
갱신안할려구요
당시에도 봤던 걸 돈 주고 또 봐야 하는 회의감, 실망감이 컸는데
지금은 애가 셋이라서 그냥 디즈니 1편 집에서 다섯 식구가 같이 보면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봅니다.
애들과 같이 볼 만 한 건 연간 2-3편이니까요. 이거 아니면 구독할 이유는 전혀 없네요.
인증받은 스마트티비 혹은 모바일기기로만 본다면 모르겠는데,
저처럼 (거실tv 시청권을 박탈당한 이는...) pc 로도 보고 싶은데
pc 에서는 해상도가 4k 아니 1080p 는 커녕 720p 로만 나와서 아주 못봐주겠습니다.
초기엔 곧 해결되겠지 되겠지하면서 버텼고 당시엔 그나마 맥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이폰에서 에어플레이하면 4k 가 되니 버텼는데
몇년이 지나도 개선안되는것 보고 그냥 도망쳤네요.
지금도 보고픈게 있긴하지만 짜증나서 그냥 쳐다도 안보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