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개혁은 항상 진통이 뒤따릅니다

jami7777 · · 수정

조회 1,535 · 공감 2 · 댓글 11

온 세상이 괴롭혀도 뚜벅뚜벅 걸어나가시면 됩니다

과거가 그랬고 앞으로 걸어나가시면 됩니다

주변에 벌레소리가 너무 많습니다

댓글 11

  1. 언젠가만나게되는 · · 공감 4
    근데 앞이 절벽이라도 가야하나요
  2. 하늘아래우리 · · 공감 1
    조금 미흡해 보이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하신 말이 옳습니다.
  3. 클턍2 · · 공감 8
    개혁엔 진통이 뒤따르지만 진통이 있다고 다 개혁은 아니지요
  4. 호르몬 · · 공감 2
    무지성 지지직은 도움이 안됩니다
  5. 하트브레이커 · · 공감 1
    이런 게 정부를 더 벼랑 끝으로 미는거죠. 물론 정상적인 정부라면 들은체도 안하겠지만요.
  6. 두소듣 · · 공감 1
    국민을 벌레로 보는 사람들만 지지하는 정책이 성공할리가요?
  7. 뒹굴거려 · · 공감 2
    윤석렬이 계엄짓거리 할 때도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부추겼겠죠..
  8. jami7777 ·
    벌레소리가...
  9. .박하사탕. ·
    개혁을 안해서 문제인 거죠.
  10. 루비온 · · 공감 1
    와 이제 이재명 지지안하는 국민을 벌레 취급하네요
    이러니 이재명 정부가 열심히 해도 욕을 먹네요 무지성 광신도 지지자들 때문에

    안타깝네요

    혹시 일부러 이렇게 갈라치시는 건가요?

    그럼 좀 성공적 같습니다
  11. 루비온 · · 공감 2
    어라 심지어 첫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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