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래(?)가 끝났다는 소리죠..문제는, 그 거래(?)의 당사자(!)는 그 거래(?)에 대한 약속을 지켰는데, 그 거래(?)의 상대방(!)은 그 거래(?)에 대한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다!!라는거죠...
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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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2,292명이라는 총정원 자체가 대통령령이 아니라 ‘검사정원법’이라는 법률에 박혀 있어서 검사의 수는 손을 못댑니다.
중요한건 공판검사를 실제로 몇 명으로 재배치했는가?
직제 변경이 중요한데 저 내용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검사들을 직제 변경에 따른 재배치가 중요합니다. 아직 법사위에서 서영교의원이 계속변경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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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존폴님 그 법은 그냥 정원의 상한선을 정해둔 것 뿐이고 적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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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n님 현행 검찰청법 제37조는 검사가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가 아니면 파면할 수 없고, 징계나 적격심사가 아니면 해임·면직·퇴직 등의 처분도 할 수 없도록 강하게 신분을 보장합니다.
찾아봤습니다. 그러면, 국회에서 왜 탄핵하고 그러겠습니까? 그냥 짜르면 되지요.
그리고, 상한선 아닙니다. 법률을 바꾸어야 됩니다.
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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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폴님 상한선이 맞고요. 원래는 중수청으로 가거나 해서 인력이 줄어야 하는데 공소청이 기존 검찰의 업그레이드인데 굳이 갈 이유가 없죠.
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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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n님 거참 검사 탄핵말고 짜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나요?
계속 이야기 해서 AI에게 물었습니다. 경우의 수를 알려달라 했습니다.
국회가 법을 개정해 검사 법정 정원 2,292명 자체를 축소--가능 정부가 신규 검사 채용을 줄여 실제 검사 수를 서서히 감소-가능 대통령·법무부가 시행령이나 직제만 고쳐 2,292명 정원을 축소-불가능 조직개편을 이유로 현직 검사 수백 명을 즉시 면직-현행법상 매우 어려움 검찰청→공소청 전환 때 기존 검사 자동 해고-아님. 공소청 검사로 승계
댓글 13
대통령이 원하는거라 그런걸까요??
대통령령이 아니라 ‘검사정원법’이라는 법률에 박혀 있어서 검사의 수는 손을 못댑니다.
중요한건 공판검사를 실제로 몇 명으로 재배치했는가?
직제 변경이 중요한데 저 내용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검사들을 직제 변경에 따른 재배치가 중요합니다.
아직 법사위에서 서영교의원이 계속변경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찾아봤습니다. 그러면, 국회에서 왜 탄핵하고 그러겠습니까? 그냥 짜르면 되지요.
그리고, 상한선 아닙니다. 법률을 바꾸어야 됩니다.
계속 이야기 해서 AI에게 물었습니다. 경우의 수를 알려달라 했습니다.
국회가 법을 개정해 검사 법정 정원 2,292명 자체를 축소--가능
정부가 신규 검사 채용을 줄여 실제 검사 수를 서서히 감소-가능
대통령·법무부가 시행령이나 직제만 고쳐 2,292명 정원을 축소-불가능
조직개편을 이유로 현직 검사 수백 명을 즉시 면직-현행법상 매우 어려움
검찰청→공소청 전환 때 기존 검사 자동 해고-아님. 공소청 검사로 승계
현실적으로 불가능입니다. 법바꾸기 전에는 불가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