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고양대곡지식융합’ 지구와 ‘의왕오전왕곡’ 지구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1월 신규 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주민 의견 청취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성검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를 거쳐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지구 지정을 위한 모든 법적 행정 절차를 끝마쳤다
국토부는 주택 공급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지구 지정 전부터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하는 신속공급 방안을 적용했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과 영향평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12월 지구계획 승인을 마치고, 2029년 12월 주택 착공에 들어가 2035년 준공할 방침이다. 사업 시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전담한다.
정우진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대곡역의 우수한 광역교통망과 의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살려 수도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신속공급 방안을 적용해 적기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과연 공공분양과 임대 비중이 어느 정도일 지가 궁금하네요
네. "윤석열 정부"가 확실히 "공급"을 늘리는데 "뚝심"이 있었네요.
계엄 전에 발표한거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85732
위치들도 좋네요 엄청난 역세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