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부터 얘기된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착공이 시작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 핵심인 냉각수 분배장치 등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28년부터 가동 예정입니다.
호남반도체 발표 이전에 별도 추진된 사업이지만
사실상 해남 AI데이터센터(삼성SDS), 광주 호남 반도체 팹, 차세대 냉난방공조까지
하나의 울타리로 시작하는 모양세입니다.
냉난방공조 사업장의 경우 삼성전자가 사전에 확보한 부지에서 진행됩니다.
호남 반도체 팹은 신규 부지 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할 듯 싶어요.
현재까지 탄약고 이전 유휴지를 분리해 먼저 진행하고
군공항은 전력 분산 배치(임시), 민간공항은 무안 일원화로 정리되는 모양세에요.
민형배 시장의 행정력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겠어요.
해결책을 찾았나 보네요.
잘 되어, 한국 반도체 경쟁력이 더욱 공고히 되길 바랍니다.
다만 중요한건 화순군에 뽀찌 두둑히 챙겨줘서 동복댐 증축을 확정지어야 한다는 점이죠.
아, 여러 구상이 있나 보네요.
잘 이행되길 바라봅니다.
또한 호남은 태양광 풍력 발전소 역시 감발운전을 밥먹듯이 합니다. 수GW급 대규모 수요처가 생겨야 해당 발전소들도 채산성이 확보됩니다.
그럼 한빚꺼 남는 만큼만 지으면 되겠네요..
들어간다는 삼닉공장 + AI데이터센터 다 돌라면 필요한 용량이 19개라고 기사에서도 봤는데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추가적으로 청주 등에 필요한 추가 팹을 합쳐야 원전 19개 분량 나오겠네요.
그냥 네이버 검색만 하셔도 주르륵 뜹니다;;;
4개만 있으면 된다고 적으셨으니.. 그럼 4개어치만 지으셔여;;;
네이버 검색 기사도 안되시는데.. 다 안다고 하시면 ㄷㄷㄷㄷ
뭘 모르시면 정확하게 공부를 하고 댓글을 답시다. 뭘 자꾸 네이버 기사를 언급하세요.
기사 하나 가지고 오세요. 제가 정확하게 반박해 드릴께요.
3대 메가프로젝트 될라면. 전기1억6000만kw라던데.. 전기먼저 준비 되야 되겠네요 적었더니..
우리는 4개치 이거면 됩니다. 참견마세요..;;; 이러시면 ㄷㄷㄷ
정부 전기본 수요전망 이번달까지 확정해서 정해야 할텐데.. 다 아신다면서유;;;
본문도 호남에 반도체 공장 관련 공사 시작했다는 이야기잖아요. 용인이나 타 지역 전기 모자란걸 왜 호남이 책임져야 하는데요? 부족한 지역에 발전소 지으세요.
용인 클러스터도 당장 모자란 전기가 9GW인데 원전 6기 짓기 싫으면 1GW급 가스터빈 발전소 9개 지으면 되잖아요? 뭐가 문제에요? 그리고 그걸 삼성이나 호남이 왜 신경써야 합니까? 전기 부족한 지역에서 알아서 하세요.
알아서 잘 하신다니.. 응원은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된다는거진. 잘.. 패키징도 웨이퍼가 있어야 할텐데.. 하늘에서 떨어지나 싶네요.. ㄷㄷ)
진짜로 진행될라면 전기 필요해서 걱정하는건데...yo..
이분들은 왜들 이러시지.. 걱정하는거보고 우긴다고 하고.. 참견하지 말라고 하고...
다 호남 지역분들이신가요.. 전 서울사람입니다;;;
앞으로 호남이야기는 읽지도 말아야 겠네요... 전세집 쫒져나는 내코도 석잔데.. 남의 지역 돈벌이 걱정읠 내가 왜 했을까 싶네유;;;
앞으로는 이제 제 논조는 굳건한 한미동맹강화를 위해 반도체 공장은 미국에 입니다...
거기 걱정 안할래여.. 걱정해도 간섭이라고 하는데.. 구지 ㄷㄷㄷ
관련 기사에는
"신규 라인은 2028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이곳은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이다. 한국과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배터리 공장, 대형 상업시설에서 늘어나는 냉각·공조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로 나오는데,
넓게 보면 자사 반도체 공장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
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7800664558241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네, 그럴 수도 있겠네요.
반도체 공장도 진척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삼성물산에서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PJT 현장 인력도 채용하고 있어요.
AI 데이터센터가 기피 시설인건 맞는데 재생에너지와 기존 전력이 남아돌고 있는 호남에선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이미 해남 솔라시도에 국가 AI 컴퓨팅센터, 삼성SDS의 200MW급 AI 데이터센터, 카카오/네이버 AI 데이터센터, 한전KDS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부하를 일으킬 데이터센터가 계속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SK도 여수 묘도에 1조원대 AI 데이터센터를 검토중입니다. 에너지 지산지소 정책에 맞는 방향이지요.
해외에 반도체 공장을 만드는거 보다 국내 반도체 공장 만드는거 우리 국민 누구나 원하는 내용인데
난관이 한두개가 아니여서 최종적으로 가능할지 여부는 아직 모르는 상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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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공급의 팩트: '양'이 아니라 '종류'의 모순
정부의 논리: 호남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남아돌아 발전 제한(출력제어)을 할 정도이니 전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입니다.
전문가의 팩트: 반도체 팹(Fab)은 24시간 일정한 전압과 주파수가 공급되는 '기저부하(Baseload)' 전원이 필수입니다. 해가 지면 멈추는 태양광은 ESS(배터리)를 아무리 붙여도 주파수가 미세하게 흔들려 반도체 공장용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결국 대형 원전이나 대규모 LNG 발전소가 필수적인데, 이 기저전원 확보 대책이 타임라인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타임라인의 팩트: '시간 불일치(Mismatch)'의 모순
정부의 로드맵: 2029년 말까지 1단계 전력망(3GW)을 완공하고 2030년 6월에 초도 양산을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문가의 팩트: 기저전원을 채우기 위해 거론되는 대형 원전은 부지 선정부터 준공까지 최소 12~15년이
걸립니다. 2030년 대책으로 원전을 포장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호남의 기저전원을 책임지던 한빛 1·2호기는 이미 설계수명이 만료되어 가동이 정지되었습니다. 수명 연장을 한다 해도 10년 뒤인 2030년대 중반에는 영구 폐쇄되므로, 반도체 공장이 본격 가동될 시점과 원전이 사라지는 시점이 겹치는 '전력 데드크로스'가 발생합니다
인프라 구축의 팩트: '땅밑 송전선(지중화)'의 역사적 통계
정부의 로드맵: 신광주변전소 등에서 산단까지 약 23㎞ 구간을 지중화(땅속 매설) 방식으로 연결해 공기를
단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의 팩트: 통계가 증명합니다. 국회와 한국전력 자료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추진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60% 이상이 토지 보상과 민원, 지자체 인허가 문제로 계획보다 평균 4년 이상 지연되었습니다.
2027년 7월에 착공해 2029년에 준공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속도로, 행정적·물리적 변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청사진'일 뿐입니다.
물리적 시간'의 절대적 부족 (불가능의 영역)
팩트: 송전망 구축과 발전소 건설은 행정 절차와 토지 보상, 시공에 필요한 '물리적 최소 시간'이 존재합니다.
현실: 2027년 7월에 착공해 2029년 12월까지 2년 반 만에 대규모 송전선로와 변전소를 완공하겠다는 계획은, 대한민국 전력 역사상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기적을 전제로 합니다. 주민 민원이 단 한 건도
없고, 법원 소송이 전무하며, 인허가가 하루 만에 떨어져도 물리적 공사 기간 자체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기는 차치하고 '물(용수)' 대책의 전무 (치명타)
팩트: 반도체는 '전기 먹는 하마'이기도 하지만, 웨이퍼를 씻어낼 '물 먹는 하마'이기도 합니다.
현실: 최근 기후부 국정감사 등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호남 클러스터에 필요한 하루 65만 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할 공급처가 사실상 없습니다. 인근 댐들의 저수율과 생활용수 공급량을 고려하면 반도체 공장에 줄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전력망을 기적적으로 연결한다 해도 물이 없어 공장을 돌릴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착안해 있습니다
기업(삼성·SK)의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림 (돈의 흐름)
팩트: 반도체 클러스터가 성공하려면 정부의 발표보다 기업이 실제로 돈을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현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용인·평택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수백조 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인력 확보와 인프라(전기·물)가 그나마 검증된 수도권조차 전력 공급이 지연되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전기도, 물도 불확실하고 인력 구하기도 힘든 호남에 수십조 원을 동시 투자할 여력도, 이유도 없습니다. 한전의 인프라 비용 선납 제안을 거절한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현재 토지공사 주도로 389억 규모의 반도체 산단 설계 진행중이고 오늘 업체선정까지 됐습니다.
오히려 용인에 대입하면 첩첩산중이죠. 한전의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을 거절함에 따라 한전의 채권발행이 힘들어져서 수도권까지 연결될 송전선 실현 가능성이 더 떨어졌습니다.
언제 송전선이 연결될지도 모르고 반도체법에 따라 남부권으로 가면 인프라를 100% 정부가 부담해주고, 지역별 전기료 차등에 따라 삼성 기준 연 2천억 절감이 되는데 호남반도체를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에 메가특구법 주52시간 예외까지 논의되는데 더더욱.
오히려 가장 큰 장애물은 땅 팠는데 중요유적이 나오는 것 뿐이겠네요.
반도체사업을 하는데 DX부문 노태문이 왜 가는데요 이런 건 좀만 봐도 나오는데 허위사실 유포말고 제대로 쓰세요
마음이 급하신듯.. 한데.. 광주 반도체.. 잘못하면 삼성 하이닉스 골로 갑니다.
반도체를 사용하는 사업인데, 반도체를 생산하는 사업으로 오해하기 딱 좋네요.
산업이 차이가 있음에도 반도체와 엮인 밸류체인과 시너지는 확실하죠. AI 데이터센터에도 들어가고 팹 건설에도 들어가는 핵심 산업입니다.
곡해/호도하시는 분들이 문제란 인식부터
가져야할 듯 합니다.
애초 임기내 생산한다고 한 강훈식 비서실장 얘기부터 계속 이런 이상한 정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삼전 ds(반도체부문)가 아닌 dx(모바일/가전)에서 하는 사업이구요
원래 삼전 가전사업부 생산라인이 광주에 있어서 거기서 하는거라 호남반도체랑은 관련이 없습니다
광주 하남공단의 삼성전자 가전사업부에선 히트펌프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거점으로 바꾸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