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발전은 어이없게도, 포르노 혁명, 피임기구의 개발, 등 주요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해온 건 사실이고
닷컴혁명의 근원을 추적하면, 결국 포르노, 성의 혁명과 연관이 되어있죠
아무리 좋은 기술도, 인간이 좋아하면 채택하는거고, 싫어하면 채택하지 않는 듯
종교기관, 철학관, 교회, 성당 사당에 ,관우, 조조, 예수상 아이콘 대신
앤트로픽 오픈ai 가 올라갈일도 있겠습니다.
앤트로픽은 종교기관으로 기억될 수 있겠군요
구체적인 생각이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일단 전 ai 유료모델 덕분에 일이 매우 편해지긴 했습니다.
ai의 말씀이 도구가 아니라 진리나 신의 신탁(?)처럼 취급될수도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종교는 ai가 될지도 싶긴 하네요.
자체적으로 사유를 못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