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부동산 평탄화되서 지하실에 살기 싫으신 분들을 위해

봄햇살그대들에게 ·

조회 6,145 · 공감 15 · 댓글 49

이제 서울 평탄화되면 분명 지하층 계급이 생깁니다


지하화해놓으면 표면에서는 안보이니 알아서 살아가라 하겠죠


그전에 평탄화된 지상에 살고 싶다면



사람 믿지마시고 클리앙에서 부동산글 보지 마세요


못한것을 자기는 쉽게 할수 있다거나

특정 이념에 몰아일체해서 전문가인냥 행세하거나

폭락 유튜브 부류들이죠

클리앙에도 이념도 아니라 특정인에 몰아일체해서 뜬구름 잡는 글 많습니다

차라리 폭등한다는 유튜브들꺼보며 부정적 논리를 앃아가는게 현명합니다


대출은 최대한 땡기세요

빌리고 싶다고 다빌려주는게 아니니 

영끌이니 뭐니 뜬구름 잡는 헛소리는 듣지 마시고 은행에서 빌려주는거 다 빌리고 정책대출 다 땡기세요


사거나 갈아탈려면 중개업자들 만나야 합니다

여기서 맨날 욕먹는 중계업자들 그래도 그 지역 매물은 그 사람들 통해서 나오니 뭐라도 사겠다면 꼭 거쳐야 됩니다


기다리면 좋은 물건이 오겠지만 10에9은 내께 아닙니다


여기서 정책이 어떠니 기다리면 급매가 어쩌고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


이재명 정책으로 즉각 나타난 영향은 전세 소멸 전월세 상승과 15억 이하 서민 실수요 폭등이죠


강남 하락? 도대체 최소 30억 짜리들이 뭔 영향있다고 그리고 강남이 뭐 얼마나 떨어졌다고...


정책 영향은 즉각적이지 않으면 헛소리입니다.

이번 정부도 입밖으로 뱉은 정책 수정 수두룩하죠

더군다나 긴호흡 그때면 정권 바껴있겠죠


제일 중요한거는 첫번째 폭락이들 혹은 무모한 자신감을 가진 이들을 믿지 마세요




댓글 49

  1. 플레이아데스 · · 공감 7
    8년전부터 대출이 막혔어요. 대출 좀 해주세요.
  2.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4
    @플레이아데스님 그니깐요 영끌영끌 외치는데 현실도 모르고 그런 소리하죠
  3. 클턍2 · · 공감 8
    부동산 정책에서 긴 호흡 어쩌고 하는 건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현실을 부정하는 소리일 뿐이죠.
  4. 하트브레이커 · · 공감 3
    > 기다리면 좋은 물건이 오겠지만 10에9은 내께 아닙니다
    명언입니다... 저 현재 거주하는 집 사려고 그 동네 아파트 10개 매물 정도는 본 것 같습니다. 그 동네만요. 다른 동네들 합치면 30개는 넘게 봤을 것 같구요. 지금 집이 최선은 아니었는데 더 괜찮은 컨디션 집들을 이래저래하면서 놓치게 되더군요. 제 조건이 안맞던 (중도금/전세 만기일) 주인들 생각이 바뀌던 같이 보고 있던 사람에게 넘어가던 별별 이유가 다 있어요.
  5. 봄햇살그대들에게 ·
    @HeartSaVioR님 용빼는 재주가 없으면 불가능한데 자꾸 기다리라 어쩌라하고 있죠
  6. 호르몬 · · 공감 11
    공산주의도 그럴듯한 이념입니다
    그런데 실패했죠 왜 일까요?
    선비의식으로 그럴싸한
    부동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더라고요
    우린 이미 다 경험해보고 실패했습니다
  7. 얼리어답떠 · · 공감 3
    추가로 시간은 내편이 아니지요
  8. sxx · · 공감 2
    임대주택 가서 살면 됩니다. 국가가 책임져주겠지요.1가구 1임대주택이 보급이 되는 날이 오길 기원해봅니다.모두가 주거문제에서 해방될겁니다.비용은 뭐.국가가가 알아서..
  9. 호르몬 · · 공감 12
    @sxx님 대통령은 호화 관저
    국민들은 임대주택
    이런 그림이 이재명이 꿈꾸는 세상이였을까요?
    대통령도 퇴임 후 관저를 임대주택으로 제 돈내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제 집 살일없다고 근저당 꼼수까지 써가면서
    막대한 시세차익 현금으로 꿀꺽했죠
    본인이 만든 부동산 악마중 한명 아닌가요?

    이재명 방지법 꼭 만들었으면 하네요
  10. BlueX ·
    호르몬님//
  11. 검은상자 ·
    @BlueX님
  12. 콩심었어 · · 공감 7
    10년 전 부터 정부 정책은 일관적이었습니다.

    1. 팔면 손해를 주겠다.
    2. 어렵게 사게 해 주겠다.

    1 = 매물 잠김 현상
    2 = 현금으로 집 사라

    1+2 = 소수의 매물을, 소수의 현금 부자가, 부르는 집값대로 구입. 완벽한 집값 오름 매칭.

    결론: 정책은 집값이 떨어질 기회를 안 줌.


    추가로,
    이번 정부: 비거주 1주택은 세금을 왕창 물려야지. 그럼 집을 팔거야.
    받아들인 집 주인: 비거주 1주택에 실거주로 들어오지 않으면 엄벌을 하겠다고 하는구나. 들어가자.
  13. 존폴 ·
    주식도 너도나도 이야기하면

    그때가 끝물입니다

    미안하지만 집도 너도나도 이야기하면

    그때도 끝물입니다


    하지만 끝물이라도 언젠가는 다시 볏이 돌아옵니다 그게 언제일지 모를뿐
  14.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2
    @존폴님 미안하지만 너도나도 이야기는 폭락이들도 해당이죠 주구장창하잖아요 그런 이야기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처지 한탄할때나 하는거죠. 실거주 집 필요하신 분들은 이런분들 하시는 말씀은 안들어야합니다

    세상 양단이 있지만
    사람이 사이버인간도 아니고 구석기부터 동굴이든 뭐든 내 몸 내가족 몸 지낼곳은 필요한데 그거 하나 사겠다는데 매사 부정적이면 답없죠

    뭐 끝물이면 집이 사라지나요??

    세상 집값 관심없는 척하며
    집 이야기 나올때마다 가격적 접근하는 사람들 특히 조심해야합니다
  15. 짤밥 · · 공감 2
    @존폴님 이 얘긴 박근혜 시절부터 들었던 얘기네요..ㅠㅠ
  16.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1
    @짤밥님 그때샀으면 최선이었죠
  17. 하트브레이커 ·
    @존폴님
    자산이 소외되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를 놓칩니다. 하락이 무서울 수도 있고 아예 관심이 사라질 수도 있고... 결국 다음 사이클 과열 시점에서 후회합니다. 그 때 살 걸... 꼭지와 찐바닥은 신도 몰라요. 분위기를 보는 건 좋은데 바닥에 사겠다고 욕심부리면 절대 못삽니다.

    주식도 무지성 분할매수해야 되는 이유이구요. 아파트로는 같은 접근을 못하는 건 좀 문제이긴 합니다.
  18. 존폴 ·
    @HeartSaVioR님 저는 주식전문가는아니지만 무지성 분할매수가 정답이라는걸 한번 데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개미가 이기는 방법은 시간이라는 것도 알았고, 사람들이 떠들면 분할매도를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라는걸 알게되었지요.

    집은 조금 심플한 방식이 있는데요
    전국적으로 보면 할인분양뉴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 동네는 바닥이거나 무릎 쯤 되더라구요.

    저에게 술자리에서 집 어디사야되라고 친구들이 묻기 시작하면 끝물이 얼마 안남아 있더라구요.

    집과 주식의 또다른 공통점은 저점 매수는 늘 맘이 편안하다 입니다

    다른점은 집에 레버리지는 감당가능한 수준만 현금이면 더 좋고 주식의 레버리지는 쳐다보지 마라 입니다.
  19. 일라이릴리 · · 공감 6
    빈부 격차 없어질거란 판타지 소설과 같습니다
  20. BlueX ·
    아파트야 키높이 맞춘 후에 지역별로 등락이 오겠죠.
    엘베있고 관리되는 빌라에서 안정적으로 살며 주식이나 기타 재테크로 돈 모으는 것도 방법이구요.
  21. 멋진통통이 ·
    지금 서울은 아파트 문제, 지방 시골은 농지문제
    도데체 부동산 누가 정책 만드는겁니까?
  22. 지골 · · 공감 6
    그래도 좀 클리앙이 현실화 됐네요.
    예전에 이런 글 있으면 빈댓글 00개 정도 되고 박제당했는데요 ㅎㅎㅎ
    역시 어떤 이슈던 그 입장이어야 좀 더 세밀하고 깊게 지켜보는 거죠.
  23. 몽충구 ·
    @지골님 예전엔 주사기 들고 백신 놔주시는 분이 계셨던거 같은 기억인데 요샌 안보이시네요
  24. korinh · · 공감 3
    지금 부동산은 각자도생입니다
    좌파 정치인이나 이광수나 한문도 같은 사람들 믿지마세요
    부동산도 엄연히 산업의 축이고 주요 재화 중 하나입니다
    집은 사는게 아니라 사는곳이라구요?
    하루 빨리 매트릭스에서 벗어나서 현실로 돌아오세요
    서울과 주요 수도권에서 사시는 분이라면요...
    처자식 있으면서 계속 가상세계를 꿈꾸는 분이시라면 그건 가족에게 죄짓는겁니다
  25.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3
    @korinh님 정부도 믿으면 안되긴 합니다
  26. 98989898 ·
    사회초년생은 어쩌죠
  27. 지골 · · 공감 4
    @98989898님
    부모님이나 집안어른에게 기댈 수 있다면, 적극 활용하세요.
    그게 안되면 딱히 지름길이 있진 않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근검절약하는 생활습관 들여서 시드머니 약 1억 만드시고,
    마음 맞는 반려 만나서 얼른 첫집 마련하고,
    주변에서 폭락폭락할 때마다 집을 갈아타면 됩니다.
  28. 호르몬 ·
    @98989898님 이제 부모 도움 없이는 힘듭니다
    사회 초년생들의 부모들이 기득권입니다
    나라에 의지하기보다는 부모에게 의지해야죠
  29. 봄날의곰탱이 ·
    @98989898님

    너무 비관적인 이야기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26년 사회초년생의 현실입니다.

    1. 대기업에 취직하세요.
    집값이 너무 올라 대출받지 않으면 집을 못삽니다.
    대기업은 간혹 사내대출도 나오는데, 최근 삼성전자 사내대출은 이율이 연4% 가량 저렴합니다.
    대기업 취직을 해야 집을 삽니다.

    2. 부모님의 증여와 대여를 적극 활용하세요.
    증여는 5천만원까지만 비과세이지만, 결혼하면 1억원 즉 1억5천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부부 양쪽이면 3억원까지 증여 비과세이니, 결혼은 대기업 다니고 집이 잘 사는 사람하고만 하여야 합니다.

    부모님이 돈이 더 많으시면 원리금 상환없이 2억원 대여가 가능합니다. 부부 합치면 4억원
    부부가 모두 대기업 다니고 집이 잘살면 시드 머니 한 푼없어도 7억원까지 비과세입니다.

    3. 시드머니 1억원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돈 한푼 없이 집을 살 수는 없어요. 시드머니 1억원은 있는게 좋습니다.


    이 정부의 정책에서는 대기업 다니는 잘사는 집 아이들만 집을 삽니다.
    그 과정에서 알게된 사실이 위 3가지 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서울대병원 다니는 사람들만 집을 사더군요.
    이 거지 같은 뉴노멀의 실상입니다.

    팔린 집에서 전세 살던 사람이 어제도 상담 중 울고 가더군요...
  30.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1
    @98989898님 초년생은 건국이후로 집 바로 산적이없어요
  31. 철수철수철철 ·
    @봄햇살그대들에게님 참 무책임하고 남의 고민을 가치없는 징징으로 치부하는 정말 예의없는 말이네요
  32. 봄햇살그대들에게 ·
    @철수철수철철님 그런 의미는 아니고 각 스텝별로 해야되는 일이 있다는거였습니다. 초년생은 현 상황에 맞줘서 움직이면 안되죠. 정권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자산 조금이라도 꾸준히 모으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말씀드린대로 폭락이들 멀리하며 내가 저점에 매수한다는 생각버려야죠. 초년생이면 차라리 분양 등 활용이 더 유리한 상황입니다 혹 제 댓글이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중요한거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현재는 청년주택 등 정부 지원 최대한 알아보는거 그래도 돈 모으는거 배우자 만나면 특공 등 최대한 활용입니다 청약통장은 있어야겠죠. 요즘 분상제 등 분양에서 특공 물량이 일반분양 물량보다 많고 그중에서 신특이나 생애최초 물량이 많습니다.
  33. 철수철수철철 ·
    @봄햇살그대들에게님 아.... 다른의미로 적으신 글이었군요. 제가 잘못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보통 저 말을 하시는분들은 과거와 지금 초년생 연봉대비 집값의 변화는 고려안하셔서 보자마자 긁혀서 그랬습니다.
  34. 철수철수철철 ·
    @봄햇살그대들에게님 변명을 하자면 밤이라 흑백화면이라 글쓰신분인걸 인지하지못했습니다. 저도 글쓰신내용은 모두 공감합니다
  35. 검은상자 ·
    @98989898님 사이클이 있습니다. 좀 기다렸다가 사이클이 오면 잡으세요
    그때를 위해서 총알을 모아두세요
  36. 봄햇살그대들에게 ·
    @철수철수철철님 저도 집마련 답없다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저와 제 주변을 보면 기회는 무조건 옵니다 그게 청약이든 매매든 어떤 형태로 오긴합니다 다만 그때 폭락이들 혀놀림에 놀아나면 안됩니다 집은 투기 대상이 아니라 실거주 목적이 우선이니깐요 그점을 새기시면 중요한게 뭔지 왜 사야하는지 이해가됩니다.
  37. 봄햇살그대들에게 ·
    @철수철수철철님 지금 4050만 보세요 유주택무주택 기회가 동일했죠 다만 선택의 차이였을뿐이죠 그 결과는 클리앙 게시글들만봐도되죠 가격이 떨어져도 집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격이 떨어진다고 전월세가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38. 짤밥 · · 공감 4
    그나마 클리앙에서 제대로된 인식가지고 이야기하던 내마당을 문재인 정부 정책 비판한다고 셧다운 해버렸다는게 참 안타깝죠.

    내마당 얘기듣고 자산 마련했으면 지금 이재명 정부 정책 지지도 한결 편하게 했을텐데요 ㅋㅋ
  39. 블루텀 ·
    2006년이 딱 지금 같은 분위기였는데 2007년 말 정도 되니 분위기가 180도 바뀌더군요. 물론 서브프라임 사태가 있긴 했지만요.
  40. 지골 · · 공감 2
    @블루텀님
    바꿔 말하면....
    세계 경제 공황 및 우리나라 국가 부도 사태급이 돼야
    의미 있는 폭락이 이루어진다는 얘기죠.
  41. 블루텀 ·
    @지골님 하지만 그 하락세는 서브프라임 한참 이후인 2013년까지 계속됩니다. 닭정권 때 빚내서 집사라는 말이 그때 나온 거에요. 그때 전세보증대출이나 정책대출 안늘렸으면 중국처럼 계속 우하향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42. 오라질 ·
    클리앙 부동산 글은 안보는것보다는 보는 게 좋습니다. 공감 많이 받은글 체크해서 그내용 정반대로 하면 좋아요!
  43. sigh ·
    딱 펨코식 조롱글이네요
  44.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5
    @sigh님 이글에 조롱이 어디있나요 대통령이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취지의 말을 하셨는데 기억나네요
  45. CloudST ·
    사실 최근 금리가 너무 올라서, 만약 진짜 투기꾼들이 있었다면 곡소리가 나왔을 겁니다

    급매도 쏟아졌을거고요

    근데 정부의 노력으로 투기꾼이 싹 사라져 버렸어요

    역설적으로 진짜 1주택 실거주만 남았기 떄문에 수도권 아파트는 건전한 우량채권이 되었습니다

    금리가 올라도 버티는 거죠. 어짜피 실거주 1주택이니까
  46. 오비브이 ·
    옳은 말씀입니다
  47. 븍극곰아죠씨 ·
    투기는 단기변동으로 이득을 얻는 행위죠. 지금 상황에서까지 투기꾼을 찾는다면 그것은 투기의 의미를 잘못알고 있는거죠
  48. 아크독 ·
    한줄 한줄 공감이가네요,
    이런 내용들과 더불어서 현실적인 내용들을 GPT나 제미나이를 활용해서 준비 및 진행하신다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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