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씨가 이런저런 방송에 나와
제 입장에선 헛소리라고 치부할 말들을 늘어놓는 바람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유시민 씨의 망령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네요.
최초로 유시민 씨 관련 영상을 보지도 않았고
관심이 없어 기사 같은 것도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존재를 인생의 관심사에서 지우니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네요.
뭐 지금 이 글도 어차피 유시민에 대한 관심 아니냐 하실 분들도 있으실 텐데
그냥 홀가분해진 마음이 기뻐서 쓰는 글이니
그런 말을 듣더라도 기쁘게 감수하겠습니다.
다행이네요.
저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그동안 유시민 씨 방송에 반대하는 제 글을 보고
화를 냈던 유시민 씨 지지자들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게 돼서요.
대통령 기자회견이나 리트윗 문제 중수청장 문제에 관해서 이야기하면 또 뭐라고 하실거 같은데요.
민새가 개헌 언급할 시점인지? 당을 개박살 내고 있어요. 무슨 TF가 40갭니다. 지지율은 뇌란당에 역전되었구요.
담주에 이재명 지지율 2자보게 생겼습니다. 정신들 차리면 좋겠네요.
지지율을 누구원망을 하나요?
끝이없네요
알바들은 열심히 돈 버세요.
뉴재명님들의 나라와 민주당을 위한 진심은 오해하지 않습니다. 다만 방법이 다른거죠.
유시민작가님이나 코어(?)지지자들도 이런 시각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자꾸 억측으로 색안경을 끼시니까 내 자신이 힘드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