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냐면 엉뚱한 곳에서 패인을 찾는거죠.
여기서도 뭐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해서 망할꺼라 염불 외시는 분들 있는데 이른바 친명들이 민주당에서 주도권 잃고
더 현실감각 없는 정청래류가 민주당 주류가 되면 민주당은 빼박 2008년 민주당 그 암울한 시절로 돌아가는거지요..
전 그 엄혹한 시절을 겪어봐서 압니다.
그때 정도되면 민주당이 자력으론 절대 집권할 수 없고 국민의 힘이 두개로 쪼개지는거 (온건 보수, 극우)로 말고는 도저히
집권할 수 없는 상황이 될겁니다. 아니 사실.. 뭐 그래도 싼 상황이라 보여지긴 합니다.
이제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개혁을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방위적 개혁을 추진중이라 많은곳에서 반발이 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개혁을 잘했다는 것이 국민들에게 인식되기 시작하면
지지율은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