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직을 했는데
여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9:1정도?)
근데 놀란점이....바로...
키.보.드.
묵직한 키보드가 낯이 익어서 가만보니....키크론 최고급형이 뙇! 하고...
IT담당자가 주문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문화컬쳐를 느꼈습니다.
혹시 몰라 사비로 사신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라고 편하게 쓰시면 된다고 해서 인수인계가 끝나고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가 시작되는데 설레입니다.
생각외로 이런 부분에서 가끔 놀라긴 합니다.(이전 직장은 일반적으로 8GB램이 박혀있는데 제 자리만 32GB램이...)
아...또 생각해보니 3060? 이 달려있더라구요...사무용인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관심있는 대표 : 직접 부품골라 조립요청
관심없는 대표 : 대기업 사무용 대충사~
그리고 그 회사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제 전,전회사도 컴퓨터 유난히 좋았는데, 알고보니 담당자분이 리베이트를 받으시다가 결국 나가시기도 ㅎㅎㅎ
지금은 미국 사이버보안 대장인데요 랩탑 최고급사양, 얼마전이 사옥 옮긴다고 의자 선호 투표하는데 후보에 허먼밀러와 유사한 급의 의자만 있음 문화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