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거라 봅니다
정치에 관심없는 일반 사람들은
검찰개혁 그런거 관심없습니다
내란 관련한것도 사실 관심에 멀어져있다고 보는 게 맞을듯 싶고요
내란 이후 탄핵 이후의 대선에서
보수가 받은 득표율을 생각해보시고
최근 지방선거에서 보수가 받은 총 득표율을 생각해보세요
거기서 조금만 더 받으면 정권교체 되는 겁니다
아무튼
가장 중요한건 부동산입니다
서울 부동산 시세가 오르느냐 내리느냐 그것이고
전월세가 계속 오르느냐 여부입니다
부동산으로 결판이 난다는 것입니다
서울 부동산이 계속 이렇게 오르고
전월세 매물이 갈수록 줄어들고
전세 월세 시세가 상승하면
뭐 우린 슬픈 세월을 보내야 하겠지요
그리고 만약
전세가 사실상 사라진다?
전세가 사라지는 데 일조한 정당이나 정치인은
영원히 욕먹게 되겠지요
저는 그 정당이나 정치인이
우리 민주 진보 사람이나 정당이 아니길 바랄 따름입니다
우리편 이겨라.. 어떻게보면 순수하고 불쌍한분들
검찰개혁을 이렇게 보는 분들은
재벌-검찰-언론-정치가 결탁된 기득권층에 대해
관심이 없으신거죠
돈의 원천은 재벌. 이들이 가장 필요한건 기소와 수사 권력.
그래서 현재 검찰이 저렇게 된건데.. 스포츠라니요.
스포츠를 모독하시나요.
국민들 이제는 기득권 타령해도 민주당부터 기득권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국힘이 못난 인간들 천지라 머저리들만 모여서 민주당보다 기득권 못누린다고 보죠.
국힘쪽 대통령들도 다 깜빵간 마당에 검찰과 손잡았다 이런 얘긴 철지난 소립니다.
국민들 중에는 기득권 민주당이 기득권 검찰 상대로 민주당 수사 못하게 막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민주당이 안 얽히긴요. 지방은 더하면 더했지 부족하지ㅜ않아요.
다만 기득권의 중심은 돈이고 그 원천이 재벌이고
그래서 현재 검사와 서로 필요한 관계라는거죠.
이걸 조금씩 정상화하려면 검찰의 기소권력이 약화되어야한다고ㅜ생각해요.
현재 재벌중심의 기득권체계가 공고히 되는거.. 관심없다면 존중합니다.
다만 저는 제 아이들이 살 세상은 그래도 현재 기득권 층보다는
좀 더 나은 사람들이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의제설정에서 밀리고 싶지 않은 거겠죠
왜냐하면 부동산 정책에서 이광수류 정책 추종하는건 민주당 쪽 사람들이 다 똑같거든요.
결국 책임에서 벗어날 수가 없죠
벌써 여러번 겪어본 일이죠
임기 말쯤엔 누가 더 심판 잘하냐로 경쟁할겁니다ㅎㅎ
2년동안 쭈욱 벌어질 일이죠.
어쩌면 운이 좋아서 5%만 올려주고 2년 더 살 수 도 있겠지만 그것도 역시 그 2년후에는 또 올려줘야 하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전세사기 운운하는데...
그 전세사기가 어느지역에서 어떤 집 유형에서 대부분 벌어지나요?
수도권의 전세가율 높은 빌라에서 주로 벌어지지 않나요?
그것을 가지고 서울의 아파트 전세를 사기떄문에 없어져야 한다는 것도 웃기는 겁니다.
전세사기가 문제이면 그걸 제도적으로 손봐야 개혁이지 없애는 걸 개혁이라고 하니
검찰개혁도 그래요. 검찰이 정의롭게 잘 운용되게끔 만들어야지 손발다 묶고 니들은 절대악이니 없애야한다는 게 개혁은 아니죠.
게다가 전세 사기라는 것도.. 등기부등본 법적 지위 보장만 해줘도.. 다 해결 되는 일 입니다.
등기소가 돈받아놓고 일을 거지같이 안하는 거죠. 아니.. 의미도 없으면 등기부등본은 왜 존재하는 건지 말이죠.
전세 문제있다 말하기 전에.. 이재명 정부는 이것 부터 해야죠.
대통령은 일부를 위해서 일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해주지 않아요. 몇몇 이슈를 보고 강성 지지층의 주장에 휩쓸려 같이 분노해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머리가 식습니다. 머리가 식고 나면 부동산처럼 자기 삶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문제가 훨씬 더 와 닿습니다. 그들에겐 정치인이 '우리'가 아니거든요.
모든 사람이 그렇듯 팔은 안으로 굽기 마련이기에 '우리'의 허물은 덮어줄 수도 있고 눈 감아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강성 지지층에겐 '우리'냐 아니냐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고 다른 건 순위가 밀리죠. 하지만 일반적인 국민들에겐 그게 아니란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집요하게 개혁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캐비넷으로 목줄잡고 여론몰이하는 본진입니다
검찰개혁이 사회개혁의 시작입니다.
그런생각만 하지마시고 실천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근데 세상을 그리 단순하게 보는 사람들 말대로 흘러가면 서민들만 낭패봅니다. 그런분들은 오히려 정치보다는 현생을 일단 사시고 인생 험난한거 겪은후 다시 정치에 관심가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칭찬으로 들었다고 생각하시니 엄청 긍정적이시네요
이 사안을 단순하게 안보고 제대로 안하면 결국 국민들이 힘들어집니다
단순하신 님같은 분때문에 국민이 고통받게 되겠죠. 제발 판타지세상에서 나오셔서 검찰이 국민에게 어떤 존재인지 파악하시길.. 검찰은 정치인에게나 무서운 존재입니다. 국민은 그래주길 바라고요.
역대 보수 대통령들 검찰들이 다 집어넣었는데 속시원하지 않으세요?
하여튼 긍정적이시지도 않으시다니 안타깝네요.
저도 님의 인식이 안타깝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게.. 흔히들 독재국가에서나 하는 방식이죠.
뭐가 중요한지를 모르는거같아 아쉽습니다
검찰개혁을 버리면, 민주당 전통지지자들에게 외면받고,
부동산(놔두는 것이 최선일텐데 무능하면서 사고쳤지만)은 수도권 민심의 민심의 척도이죠.
특정 지지층만을 보고 간다면 대통령하면 안되죠
정치인들은 검찰 싫겠지만 국민들은 검찰 필요합니다
검찰개혁 반대는 국힘지지자들과 요즘 여기서 보니 소위 말하는 친명들이 그렇더만요.
국힘지지자는 뭘하든 안찍어 줄테고, 친명은 대통령이 뭘 해도 지지한다면서요? 코어라면서요?
그렇다면 검찰개혁 시원하게 하면, 민주당 풀파워와 중도층 끌려오겠죠...???
이해가 안되시는 것은 아니죠?
30%로 정권 유지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