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분 말대로 오세후니가 나가리되어 내년 4월, 늦어도 하반기에 서울시 보궐선거를 한다 칩시다.
개인적으로 국힘에서 유력한 후보 중 한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난가여사 나경원 의원입니다.
일단 인간적 비호감은 차치하더라도 탈광주화된 서울시 시장 보선은 동네 똥개가 2번 달고 나와도 당선될 것이니 우리는 난가여사 나베 나경원 시장님을 영접하게 되겠지요.
아시겠지만 서울특별시장은 전국 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국무회의에 참석합니다.
나경원을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님 시절에 갖은 구설수로 체면도 구기긴했지만, 자한당 원내대표도 했고, 국회의원 선거 낙선에 윤석열 정권때는 윤건희 부부가 주는 꼽도 견디고, 몸이 불편한 따님도 있으니 뭐 인생 단맛 쓴맛 똥맛 다 본 아귀와 맞짱 뜰 고니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나경원 4.0의 전투력은 막강하다 이말입니다.
국무회의마다 나경원 발 부동산 성토장이 될 것이고 언론은 아주 신날겁니다. 언행 한마디 한마디 기삿거리가 아니 될 게 없습니다.
저번 국무회의때 한성숙 국무총리가 부동산 관련해 발언하려는 오세후니에게 "Would you please shut up?" 했죠?
과연 난가 여사에게도 그럴 깡다구가 있을까요?
펼쳐질 도파민의 대환장 유니버스에 가슴이 두근거려 잠이오질 않습니다.
나경원을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님 시절에
갖은 구설수로 체면도 구기긴했지만
자한당 원내대표도 했고
국회의원 선거 낙선에 윤석열 정권때는
윤건희 부부가 주는 꼽도 견디고,
몸이 불편한 따님도 있으니
뭐 인생 단맛 쓴맛 똥맛 다 본
아귀와 맞짱 뜰 고니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나경원 4.0의 전투력은 막강하다 이말입니다.
↑ 이 문장 직접 쓰신거라면, 진짜 재능 있습니다...리듬과 쏘울이 느껴지네요.
충남과 대전 통합하면 그쪽 시장도 참석하게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