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 지 벌써 좀 되는 3.8플래시가 다시 론칭 되고 폐쇄 테스트 중인데
이게 성능이 너무 달라서 재미나이4라고 다들 짐작하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중국발 유출루머이긴 한데 신빙성은 최소 절반 이상으로 모두 보고 있습니다.
벤치가 체감성능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아스트라나 페이블5.1과 대등하거나 좀 모자란다고 가정한다면,
다른 걸 모두 제쳐두고 두 모델 보다 토큰 당 가격이
혁신적이라고 합니다.
대강 5.6Sol 토큰값 대비 반 값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이게 정말 다 맞는다면 오픈에이아이 샘알트먼이 얼마 뒤 바로 아스트라 다음 버전 큰 거 낼 거라고
떡밥 던진 것이 이유가 있었네요. (엔트로픽: 얘들아 우리 이러다 다 죽는다 천천히 가)
과제나 프로젝트에 맘 편히 몇시간씩 돌릴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요.(물론 이것도 현재까지는 예상된 가격입니다.)
그리고 다시 빅3라고 부를 정도로 삼두경쟁 체제로 다시 복귀한다는 의미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썩어도 구글이 아니라...
썩은게 아니라 사실 발효였드아!
프록시마에서 늑장배송된 외계인 데이터 때문에 구글이 애간장을 많이 태웠던 것 같습니다.
이래서 택배 받기 전까지는 안심하면 안됩니다.
역시나 바로 옆 4광년이라고 해도 꽤 먼 거리였네요...
오픈에이도 곧 자기네 계약 외계인에게 아스트라 신모델을 받는 다니 참 흥분되는 시간입니다.






지금은 클로드에 너무 익숙해졌긴 한데 내년쯤에는 경쟁과 안정화로 그렇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저 아스트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해도 당장 폭발적으로 사용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성능이 다 인 줄 알았는데
반세대 이상 차이 나는 것 아니고는
사용료를 고려해서 쓰게 되더군요.
다만 3두경쟁으로 빅3 달리기 시작되면 램 값이랑 비디오메모리 값은...
(이게 기존에 5090이나 4090 구입했었던 분들도 떨게 만드는 것이
AS를 거부하거나 안 해주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ㄷㄷ)
CHATGPT 200달러 요금
클로드 200달러 요금
제미나이 200달러 요금이
말 그대로 기본값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