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잘못하면 정계은퇴수순이고 누구하나 십자가 지고 뛰어들어야할것같은데 이미 현역의원이면 현역프리미엄을 내년에 내려놓기 아쉬울거고 총선공천은 못받을사람이면서, 나름 서울사람들에게 인지도가 있고, 10%대 지지율을 50%로 끌어올릴사람 그런사람 어디 없나요
정원오 전 구청장도 재도전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구요.
두 분도 어찌될 지 모르고, 다른 분은 아직 떠오르는 사람이 저는 없네요.
서울이 민주당의 사지가 아닌 지역으로 바꿔야하는데,
그렇다고 입맛에 맞는 부동산 정책을 쉽게 열어줄 수도 없구요.
정부나 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해 보입니다.
이미 시장에게 신뢰를 잃었어요 민주당인 순간
그래도 노력은 해 봐야죠.
서울시장 자리를 쉽게 포기할 수는 없으니까요.
핵심 지지층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이해가 경제학원론조차 안 들은 수준이고
그걸 설득하고 바른 길을 제시해야 할 지도부는 지지층보다도 더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노력하지 말고, 아무것도 안 했음 좋겠습니다
네, 휴우! 아쉬운 상황이네요.
참 아쉽네요
아무것도 못하는 돌멩이가 재개발 뒤집고 월세대란 촉발할 민주당 정치인보다 나으니까요
떨어진 다음 총선 지역구 전략공천이랑 패키지로 들어가야합니다
그럼 용혜인이 민주당 지역구 의원 되는거고
그정도 딜 아니면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시장 선거 안나가지요
떠오르지않네요
사지로 내모는거나 마찬가지기도하고
보궐 걱정들하시네요 ㅋㅋㅋㅋ
그정도로 서울 민심 사나워요.
이젠 서울이 문제가 아니라 이대로가면 다음 지선때 경기도도 걱정해야할 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