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검찰개혁 강경파 중 1인 김승원을 꺽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재명 지지율이 낮아진 틈을 타서 검찰의 대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검찰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단지 숨죽이고 있을 뿐입니다.
수십년 갈고 닦은 그 기득권이 쉽게 허물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순진한 것입니다.
속으로는 5년 권력이 감히 우리를...?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캐비넷을 들고 호시탐탐 틈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훈이란 광대를 내세워 검찰세력이 드디어 복수의 날을 휘두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언론이 푸닥거리를 벌이면서 앞으로 더욱 날뛸 것입니다.
조중동 뿐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불만을 품은 여권 세력 일부도 여기에 동조할 것입니다.
당분간 한동훈은 신날 것입니다.
지 세상 만난 듯 천방지축 건방떨 것입니다.
민주당은 난사 보다는 정밀 타격이 유효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때를 기다려 결정타를 날려야 합니다.
김민석이 제대로 지휘할 지 의문이 듭니다.
제대로 못하면 물러나야 합니다.
시험대에 올라가 있습니다.
조국에 들이댔던 섬세한 칼날은 아직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의 완성은 아직 멀었습니다.
캐비넷 어쩌고 하기전에 우선 당사자가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말아야 하고 혹시 저질렀다하면 청와대에 인사검증시스템에서 걸렀어야죠. 애초에 본인이 거부하는게 맞지만 의혹이 사실이라면 그런 짓할 사람이면 양심도 없으니 당연히 거절도 안했겠죠.
저게 사실이라면 "현지누나"가 또 나오겠네요.
제일 중요한게 검찰에 맞서고, 필요한 개혁을 앞장서서 추진할 사람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아님 검찰 말 잘 들어 주는 사람이 필요한건가요?
법무부 장관이라서요.
보좌관 갑질하고 기자 성추행 의혹 때문에 사퇴한건데요
저는 임명될거라 보긴 했습니다.
역시 검찰 무섭습니다...ㅎㄷㄷ
과거 서슬퍼런 시절 간첩몰이도 저런 상상에서 시작되었겠지요?
물론 진짜 간첩이 횡횡한 시절이었지만요
보좌관들이 검찰출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