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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도 경찰청장처럼 공석 체제로 가려나요?

연구원A · · 수정

조회 1,695 · 공감 0 · 댓글 6

대통령 절친 정성호랑 공취모 대장 김승원까지 부담감에 포기해버리면 대체 누가 30% 대통령 공소취소해주려고 저 직에 인생을 걸지 모르겠네요.

댓글 6

  1. 필독요 ·
  2. 양심의저울추 ·
    아직 박균택 의원이 남아있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을 들아보니 이건태 의원도 있네요.
  3. jami7777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소취소 해야합니다 나중으로 갈 수록 더 힘들어질거에요
  4. Harrier · · 공감 1
    @jami7777님
    대통령께서 "연임할 생각 전혀없다", "특검에서 공소취소 조항을 제외해달라" 이런 요구들을 하셨는데요. 대통령 본인은 공소취소하실 생각이 없으신데 지지자 분들이 이렇게 공소취소 얘기를 자꾸 꺼내니깐 국민의힘이나 한동훈에게 공격할 빌미나 꺼리를 주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안한다했으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국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런 부담되는 얘기는 안꺼내는게 오히려 국민으로써 대통령께 더 도움을 드리는게 아닐지 생각합니다.
  5. hungrok ·
  6. 로드니 ·
    마음 같아서는 김용민이나 박은정 같은 사람들이 맡아서 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망나니 칼춤만 추다가 끝나고 피해는 그대로 국민이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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