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는 연예인도 그리 막 좋아하진 않아요.
저랑 인간적 관계를 맺은 적 없는 타인을 무지성으로 선호한다는게 어릴적부터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 정치인, 정당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이돌 팬덤을 연상시키네요. 뭐 그건 그리 사시는 분들의 인생이라 알아서 잘 하시겠죠...
다만 대의민주주의의 정의를 생각해 보면
본인의 이익과 손해를 계산해서 이에 부합하는 정치인 또는 정당에 표를 주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요?
어떤 신념과 부채의식이 작동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오늘의 글들을 보면 다른 세상에 살고계신 듯한 분들이 보여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성적인 것은 이상/머릿속에 있을 뿐이죠
어떻게 보면 아이돌보다 더 충실한 팬덤이 있어야(종교 다음으로)
다만, 그 팬덤이 과하면 ‘양날의 검‘이라…
수많은 자기들에게 이익이되는 정책을 만들어내는 민주당 안찍고 국힘찍는 어르신들을 보시면
쉽게 알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