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음주까지 김승원 임명여부로 시끄러울 거구요 만약 임명되면 국감, 예결위, 상임위등에서 한동훈과 국힘의 전방위 공세는 계속되겠지요
이 고비 넘어가면 김지용 중수청장 문제가 기다리고 있구요
어찌어찌 넘어가도 10월2일 검찰이 해체되고 중수청, 공소청 출범하는데 여기서 삐끗 준비부족이라도 나오면 보수언론의 십자포화 쏟아질테고
결정적으로 트럼프가 10월말로 기한을 박은 호르무즈파병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뿐이 아니죠 11월 하순엔 종부세 고지서가 날아들고12월 토허제 연장여부 결정해야죠
첩첩산중입니다
김지용 빼고는 다 법무부랑 연관이 있으니까요.
대신 서울의 공시지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서 종부세 받으신 분들은 좀 놀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