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말하지만 다음총선이 민주당과 혁신당 둘다죽는 시간입니다.. 그중 혁신당이 먼저 고사위기이니 누가 전향적자세로 나가야할까요 이대로 강대강으로 가면 결과는 뻔합니다 (조국당이 아니라 혁신당이 공식약칭이네요)
벌레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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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hon님 조국당 아니고 혁신당입니다. 망하더라도 민주당의 타격이 비교도 안되게 훨씬 더 크겠죠…
파리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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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hon님 조국당은 어차피 국회의원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없습니다.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잠시 모인것이죠.
대신에 민주당은 수십년간 정치로 먹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자신 지역구에서 끊 떨어지면 지나가는 개도 안쳐다보는 직종의 사람들이죠.
어차피 조국당은 지역구 안되는것에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조국당에서 1%라도 뺏기면 그냥 지는거죠. 구데타 난 나라에서 대선을 치르는데도 득표수에서 지는데, 이미 잊어버린 상태에서 총선을 치르면 안봐도 다 지게 되는거죠.
정치인들의 욕심 때문에 그 고통은 국민이 치뤄야 하는거죠.
두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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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개인 돈으로 개인 자격으로 지인 불러서 하는 자리면 누가 뭐랩니까? 거대여당의 대표 자리에 있으면서 저러고 있으니 욕을 먹지요. 아니 욕보다도 너무 한심해서 짜칩니다.
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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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만 애가 타지 갈라치기에 이익을 보는 정치인이 있는거죠.
핵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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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졸합니다 저런게 대표라니 미래가 안봐도 비디오 네요
lfthn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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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른다고 간 다른 당 대표들도 답답하네요. 같은 날에 부른 건지.. 그리고 각각 연락해서 참석자를 몰랐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알았다면 혼자 맛있게 다 드시라고 불참했으면 좋았을텐데. 당 대표는 커녕 동아리 회장 하기도 모자란 인물을 민주당 대표님 대표님 하는 것도.. 기분이 더럽네요.
새끼발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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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지지하는 분들 컴플렉스인가 싶을 정도네요. 같은 민주당 쪽 인물에 대해서 협치보다는 먼저 공격적으로 배척하고 있죠. 지금까지 민주당 상황을 보면 공격을 당하는 게 많았는데 재미있네요.
쬐끔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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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빼고 범여권은 뭔지??? 다른 당이 있긴 한가??
모두행복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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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조선이네요. ㅋ
진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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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랑은 서로 자리 바꿔가며 앉아가며 공들이지만, 조국혁신당은 뭐... 열심히 공격중이죠. 내가 이꼬라지 볼려고.. 그렇게 재명이고 민주당이고 응원했나 싶네요.
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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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설령 조국혁신당 외 소수정당이 완화조건을 익스큐즈 한다고 해도 조국혁신당 외 소수정당끼리 당장 공동교섭단체 꾸릴 여건이 안 될텐데요
SIMC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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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면 조혁당도 불렀는데 안간게 아니라 아예 안불렀나보네요. 당대표 진짜 짜치네요. 김민석은 앤간히도 조혁당 싫은가 보네요 ㅋㅋㅋㅋ 공개석상에서 연대 연기하느라 힘드시겠네. 이해찬 대표님 살아계셨으면 혼구녕 내셨겠는데.
asfwefweadsv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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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창구도 군소정당 특보 따로 조혁당 특보 따로 뒀는데 왜 그것도 차별이라고 말하시지 않고요?
모우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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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역시 안바뀌나봅니다.
dirty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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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뽑아 놓은 솜씨가 역시 '조선일보'네요 그냥 기사에서 전달할 내용보다는 서로 싸워라 라고 부추기는 그런 의도의 기사네요 (같은 결의 제목을 가진 기사는 뉴스1이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의 지지여부를 떠나서, 저런식의 기사 제목 뽑기를 보면, 서로 싸우라고 분열하라고 진짜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이는듯 합니다. (그쪽 입장에서도 물 들어올때 노를 저어야죠..;; )
암족암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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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에 가장 민감한 조혁당은 제외시키고, 그 외 당들과만 논의를 하는군요. 역대 민주당 대표 중에 '소갈딱지'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당대표네요.
위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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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 요건이나 최근 정치적 행보를 볼 때 실질적으로 원내에서 긴밀하게 공조할 수 있는 정당들부터 모아서 스크럼을 짜는 게 맞습니다. 김민석 의원이 실리적인 정치를 잘 하고 있네요.
하늘바람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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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티07에서 김민석 대표가 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연대가 아닌 통합의 대상이기에 따로 얘기하자고 빼놓은 거고, 연대의 대상인 진보당 등 기타 야당들만 모여 향후 연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만약 이 자리에 조국혁신당을 불렀으면 그건 그것대로 "통합 안 하겠다는 뜻이다"라고 비난했을 거 같네요.
댓글 22
이대로 강대강으로 가면 결과는 뻔합니다
(조국당이 아니라 혁신당이 공식약칭이네요)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잠시 모인것이죠.
대신에 민주당은 수십년간 정치로 먹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자신 지역구에서 끊 떨어지면 지나가는 개도 안쳐다보는 직종의 사람들이죠.
어차피 조국당은 지역구 안되는것에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조국당에서 1%라도 뺏기면 그냥 지는거죠.
구데타 난 나라에서 대선을 치르는데도 득표수에서 지는데,
이미 잊어버린 상태에서 총선을 치르면 안봐도 다 지게 되는거죠.
정치인들의 욕심 때문에 그 고통은 국민이 치뤄야 하는거죠.
거대여당의 대표 자리에 있으면서 저러고 있으니 욕을 먹지요. 아니 욕보다도 너무 한심해서 짜칩니다.
같은 날에 부른 건지.. 그리고 각각 연락해서 참석자를 몰랐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알았다면 혼자 맛있게 다 드시라고 불참했으면 좋았을텐데.
당 대표는 커녕 동아리 회장 하기도 모자란 인물을 민주당 대표님 대표님 하는 것도.. 기분이 더럽네요.
지금까지 민주당 상황을 보면 공격을 당하는 게 많았는데 재미있네요.
다른 당이 있긴 한가??
내가 이꼬라지 볼려고.. 그렇게 재명이고 민주당이고 응원했나 싶네요.
그냥 기사에서 전달할 내용보다는 서로 싸워라 라고 부추기는 그런 의도의 기사네요
(같은 결의 제목을 가진 기사는 뉴스1이 있습니다;;)
같은 내용의 연합뉴스 제목입니다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은 예시…10석 포함 여러 안 논의할 수 있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9180855010d7
김민석 대표의 지지여부를 떠나서,
저런식의 기사 제목 뽑기를 보면, 서로 싸우라고 분열하라고 진짜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이는듯 합니다.
(그쪽 입장에서도 물 들어올때 노를 저어야죠..;; )
역대 민주당 대표 중에 '소갈딱지'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당대표네요.
조국혁신당은 연대가 아닌 통합의 대상이기에 따로 얘기하자고 빼놓은 거고, 연대의 대상인 진보당 등 기타 야당들만 모여 향후 연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만약 이 자리에 조국혁신당을 불렀으면 그건 그것대로 "통합 안 하겠다는 뜻이다"라고 비난했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