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3가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로 뽑혔습니다.
영국의 도시·여행 전문 매체 타임아웃(Time Out)은 현지시간 16일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순위에서 종로3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3가는 오래된 풍경과 새로운 문화의 공존, 다양한 독립 상점과 먹거리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위로는 모로코 수도 라바트의 해안 지역인 로세앙이 꼽혔습니다."
광화문하고 종로가 예전하고 또 다른 느낌이긴 하던데,
외국인들이 보는 눈은 또 다른가 봅니다. ㅎㅎ
얼마전까지만 해도 종로가 쇠락해가던 느낌이었는데 그나마 활기가 좀 돌아오는 것 같아서 좋았네요.
진짜 힙하더라구요
제 경험에서 종로 3가는 마치 1호선 같습니다.ㅋㅋ
(그래서 애정과 짜증이 공존합니다 )
우리나라만의 색채가 생기고 도시조성이 국내/해외인 모두에게 가볼만한 도시로 재탄생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