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세계 사람들이 글로벌 거시경제의 영향과 자국 정부의 책임을 분리하지 못하면서
각국 집권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일이 코로나 때와 마찬가지로 전개되고 있는데요.
안타까운 점은 그로 인한 결과로
무능하고 이기적이고 극단이고 폭력적인 세력이 집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윤석열이 집권한 한국의 불행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미국이 싸지른 똥을 전세계 집권정부가 뒤집어 쓰는 셈입니다.
이러한 실수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저희라도 이러한 맥락을 직시하고 집권정부의 책임을 바로 보도록 해야해요.
집권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런 큰 흐름 속에서
책임을 분리해서보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는지 감시하고 응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금리인상 레이스에 들어 갔죠.
정부는 과도한 빚을 지지마라
꾸준히 경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빚으로
투자 자산을 구매했으면 책임은
스스로 지는거죠.
그러게요 거짓정조로
포모 자극시키는
언론사나 유튜버들
수익금에 50배쯤 배상하는
법만들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주식, 경제 문제는 정부 책임이 아닙니다.'
내일 발표 기자회견 내용과 비슷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