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9년까지 매월 1, 3번째 수요일에 주문하면 사실상 반값인데 이렇게 한 번 먹어보면 뭔가 반값이 정가같고, 정가에 먹으면 비싸게 먹는 기분이 되어서 못 먹겠네요. 1+1 몰랐던 시기로 돌아가지 않는 한 앞으로도 1,3 수요일에만 한 번씩 먹을 듯합니다. ㅠ
좋더라구요
많다보니 사무실에 몇 번 가져가서 나눠 먹으려 해도 크리스피는 너무 달아서 그런가 사람들이 잘 안먹더라구요
술술 들어가죠
냉동보관하면 오래 유지됩니다
1+1 않하면 던킨 먹어요 ^^ (던킨이 집에서 더 가까워요)
지금은 떨이로 파는것 같이 변해버렸어요
서현역에도 있었는데 간판에 빨간불 들어오면 갓제조한 도넛이 나오던것 이었죠?
흑흑 30 넘고 이거 한두번 먹어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