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아니면 죽는다 병 걸린게 특히 2030여성들이 많은데 이번에 전월세 난리로 화 많이 났을 겁니다
붕붕빙붕
IP 175.♡.7.232
16:14
2026-09-17 16:14:45
·
@리벨리님 이 모든게 대재명의 업적이지요
Lunke4
IP 106.♡.202.182
16:20
2026-09-17 16:20:00
·
@리벨리님 서울살면 앉아서 자산가가 되는 세상인데 남녀가 어딨나요. 양잿물이래도 마시죠.
위로킴
IP 1.♡.8.130
16:14
2026-09-17 16:14:04
·
지금 정부 규제로 상승폭이 꺾이며 시장이 안정화되는 추세인 데다, 무리하게 집을 사지 않아도 고품질 공공임대 같은 든든한 주거 선택지가 많아져서 2030의 전월세 부담도 곧 해결될 겁니다.
붕붕빙붕
IP 175.♡.7.232
16:15
2026-09-17 16:15:32
·
@위로킴님 그러면 처음부터 공약으로 공공임대 떄려박는다고 해주지....세금카드 쓴다고 해주지.... 재건축재개발 안할거라고 해주지......마음이 아프네요
IP 211.♡.194.203
16:15
2026-09-17 16:15:37
·
@위로킴님 든든하네요.
위로킴
IP 1.♡.8.130
16:16
2026-09-17 16:16:43
·
@붕붕빙붕님 대선 당시와 비교해 금리나 거시경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는데, 국민의 실익을 위해 공약을 유연하게 수정하는 것이 오히려 책임감 있는 자세입니다.
90까지갑시다
IP 223.♡.213.155
16:16
2026-09-17 16:16:54
·
@붕붕빙붕님 지난글보기 해보시면 너무 마음쓰지 않아도 되는 분이라는 거 아실 겁니댜
키보드유비
IP 223.♡.192.159
16:17
2026-09-17 16:17:11
·
@위로킴님 이분은 진짜 일부러 이러는지..컨셉 맞죠?
위로킴
IP 1.♡.8.130
16:18
2026-09-17 16:18:49
·
@키보드유비님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붕붕빙붕
IP 175.♡.7.232
16:20
2026-09-17 16:20:24
·
@위로킴님 올해 상반기까지 계곡정비보다 부동산이 쉽다고 하셨는데 거시경제 상황이 아주 휙휙 바뀌는군요
돈없다임마
IP 175.♡.205.63
16:33
2026-09-17 16:33:24
·
@위로킴님 이런 마인드상태니까 2030이 싫어하는거죠ㅋ
IP 220.♡.65.47
16:34
2026-09-17 16:34:16
·
@90까지갑시다님 아마도 저랑 비슷한 관점이셔서 마음 아프다고 하신거 아닐까요?
대선때는 시즌2 안 하시겠다고 읍소하시는 모습 보고 양지마을 조합원이 되시고 정비사업 현실, 분담금 현실을 아셔서 좀 시야가 달라지셨구나 싶어서 주변에 '이번엔 다르다.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는 사람인데다 달라졌으니 믿어달라' 사정사정하고 그랬는데 '그러면 믿고 찍어볼게' 했던 주변 사람들이 문재인 정부 시즌2 참사로 완전 민주진영을 적대시하는걸 실시간으로 보니 참으로 참담할 지경이니까요.
이럴거면 그냥 "저는 문재인 정부 시즌2 빡세게 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기조와 동일하게 세금으로 갈라쳐서 두들길 것이며, 공공정비사업도 정비사업이고, 임대공급도 공급입니다!" 하고 고터에서 외치셨어야죠...
엘프의숲
IP 220.♡.34.155
16:38
2026-09-17 16:38:08
·
@붕붕빙붕님
IP 220.♡.65.47
16:54
2026-09-17 16:54:52
·
@위로킴님 어차피 제대로 안 읽으실거 뻔해보이지만 이전에 "고품질 공공임대" 관련해서 써둔 댓글들 조합해서 다시 올리지요 ㅎㅎ
정치권에서 계속 회자시키는 양질의 대규모 공공임대주택이라거나 싱가폴 모델, 빈 모델은 한국에선 공상이에요. 애초에 사실상의 독재정부가 국유지에서 돌리는 임대, 혹은 국가가 부동산 포함 자산이 폭락했을때 매입(국유화)해서 돌리는 임대 모델하고 대부분은 민간 토지에서 돌려야하는 한국 정확히는 서울의 임대랑 그 성질이 너무나도 다르니까요.
싱가폴 모델이나 빈 모델을 도입하려면 나라 경제가 IMF 두세번 맞고 제대로 작살나서 휴지쪼가리가 된 모든 자산을 정부가 수용하거나 아니면 금광이나 유전이 터져서 자원으로 쇼미더머니 치고 토지등 소유주들이 부르는대로 매입하는것 말곤 방법이 없어요. 중산층이 선호할 양질의 대규모 공공임대주택도 지으려면 아파트로 지어야겠죠? 사람들이 원하는건 보차혼용로랑 쓰레기, 캣맘이 내 집 앞에 있는 저층주거시설 밀집지역이 아니라 "아파트"니까요. 강남서초의 하이엔드급으로 추론하지 않고 적당히 서울 외곽지의 2000세대급인 장위10구역을 "서울을 주거수요로 하는 중산층의 선호 주택" 표준이라 놓고 봅시다. 장위10구역은 하이엔드로 들어가지 않아요 그런데도 공사비가 8000억 수준인데 진짜 "중산층 선호"와 "수십만 가구라는 대규모" 다 맞추려면 1000조는 가뿐히 들어가겠죠. 돈 먹는 하마인 지하 층수를 줄여버리거나 수영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을 없애서 비용을 절감한다 가정해도 수백조는 들어갑니다. "복지는, 공공분야는 적자운영이 기본입니다"를 외치는 북유럽식 복지 체리피커분들 마인드가 민주진영의 전통 기조니 운영비는 당연히 적자겠죠?
그리고 지금 20년전 장기전세(시프트) 사회실험결과 나온 그 참상이 아주 볼만하죠. 강일지구, 파인타운 장기전세 공공임대 입주민들도 보세요. 20년이나 말뚝 박고 계시니 어느순간 단지내 영유아 시설들도 관리비만 나간다고 필요없다며 매매로 들어오신 분들 절규를 무시한 채 머릿수로 밀어버리셨고 지금와서 퇴거 위기에 놓이니 본인들이 전부 이주해버리면 대규모 공실로 슬럼화될거라며 협박하고 헐값에 내놓으라고 떼쓰고 퇴거 안하고 소송까지 불사하며 버티려고 했었는데 이게 좋게 보이나요? 그래놓고 핍박받는 피해자 행세했는데 이게 약자인가요?
정비사업으로 민간 토지등 소유주들이 이득보는 꼴은 못 보겠고 멋드러진 신축 주거도 공급은 하고 싶고 분양은 주기 싫고 임대로 어떻게 해볼 생각하니 될 수가 없죠. 당장 매매시장 선호도에서도 임대비율이 낮은 단지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러니 민주진영이 그렇게 찾아헤메는 토지공개념에 입각한 "양질의 임대주택"은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는데다 공급이 안될거 뻔히 알고있으니 매매수요만 계속 늘어나는거죠. 그리고 이웃이 먼 훗날 "내놔!" 외치면서 떼법 시전하고 드러누울 사람들이면 저라면 그 곳에서 살기 싫어요..저만해도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괜히 토지공개념이나 공공임대를 강력하게 외치신 정치인들도 막상 본인 단지의 임대비율은 한자리수거나 임대동을 사실상 분리시켰겠어요?
위로킴
IP 1.♡.8.130
16:56
2026-09-17 16:56:04
·
@님 글은 길게 쓰셨지만 결국 '내 재산권 침해하지 말고 임대주택은 내 눈앞에 짓지 말라'는 님비주의와 이기심을 그럴듯한 시장 논리로 포장한 것에 불과해 보입니다.천문학적인 재정이 든다고 하셨는데, 지금처럼 투기 세력에 밀려 집값이 폭등하고 가계부채가 폭발해 나라 경제가 무너질 때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이 훨씬 더 큽니다. 기득권의 거센 저항과 이기주의가 무서워서 정책을 포기한다면 국가의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강력한 법과 제도로 보유세를 인상하고 임대 공급을 강제하면 주거 트렌드는 원치 않아도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IP 220.♡.65.47
17:04
2026-09-17 17:04:54
·
@위로킴님 그쵸 이렇게 임대동에 일반분양 살짝 섞어서 사실상 임대동 금지 규정을 우회하면서 임대동을 분리시키고 임대세대랑 같은 공간에 있지 않으려한 분들도 위로킴님께서 말씀하신 다 그런 심리셨겠죠?
참 신기합니다. 토지공개념을 그렇게 외치고 강남공공임대를 그렇게 외치던 정의로운 민주진영의 등불 같다는 분께서 정작 임대세대와 같은 엘리베이터를 쓰면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전용44를 배정받지 않고 심지어 수십억 동원 가능한 일반분양자들하고도 섞이지 않는 국평 이상 평형을 신청하셨다는게 이해가 어려워요. 그렇게 임대가 싫으셨을까 원래부터 같이 녹물 먹고 부대끼며 살던 내 이웃들이 좋으셨나 싶고요...
로드니
IP 123.♡.233.24
16:27
2026-09-17 16:27:33
·
2030 대부분은 극우화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다만 현 기성세대의 방식에 거부감을 느끼는거죠.
부동산 정책 싫으면 극우 반페미면 극우
세상을 이분법으로만 나누지 마세요.
버미파더
IP 185.♡.16.51
16:37
2026-09-17 16:37:28
·
'극우'라는 정의를 좀 찾아보세요. 국짐을 지지하는 걸 극우라는 명칭으로 불러주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72.12
16:38
2026-09-17 16:38:09
·
극우화와 비호감은 다른건데... 같이 묶어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웨건마니아_록맨10
IP 210.♡.140.115
16:40
2026-09-17 16:40:30
·
그거랑 별개로 극우화는 맞고요. 민주당이 부동산 정책 잘못하는 건 맞고요.
민주당 반대 = 극우가 아니죠. 극우는 극우이고요. 섞으면 안되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전월세 난리로 화 많이 났을 겁니다
대선때는 시즌2 안 하시겠다고 읍소하시는 모습 보고 양지마을 조합원이 되시고 정비사업 현실, 분담금 현실을 아셔서 좀 시야가 달라지셨구나 싶어서 주변에 '이번엔 다르다.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는 사람인데다 달라졌으니 믿어달라' 사정사정하고 그랬는데 '그러면 믿고 찍어볼게' 했던 주변 사람들이 문재인 정부 시즌2 참사로 완전 민주진영을 적대시하는걸 실시간으로 보니 참으로 참담할 지경이니까요.
이럴거면 그냥 "저는 문재인 정부 시즌2 빡세게 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기조와 동일하게 세금으로 갈라쳐서 두들길 것이며, 공공정비사업도 정비사업이고, 임대공급도 공급입니다!" 하고 고터에서 외치셨어야죠...
정치권에서 계속 회자시키는 양질의 대규모 공공임대주택이라거나 싱가폴 모델, 빈 모델은 한국에선 공상이에요. 애초에 사실상의 독재정부가 국유지에서 돌리는 임대, 혹은 국가가 부동산 포함 자산이 폭락했을때 매입(국유화)해서 돌리는 임대 모델하고 대부분은 민간 토지에서 돌려야하는 한국 정확히는 서울의 임대랑 그 성질이 너무나도 다르니까요.
싱가폴 모델이나 빈 모델을 도입하려면 나라 경제가 IMF 두세번 맞고 제대로 작살나서 휴지쪼가리가 된 모든 자산을 정부가 수용하거나 아니면 금광이나 유전이 터져서 자원으로 쇼미더머니 치고 토지등 소유주들이 부르는대로 매입하는것 말곤 방법이 없어요. 중산층이 선호할 양질의 대규모 공공임대주택도 지으려면 아파트로 지어야겠죠? 사람들이 원하는건 보차혼용로랑 쓰레기, 캣맘이 내 집 앞에 있는 저층주거시설 밀집지역이 아니라 "아파트"니까요. 강남서초의 하이엔드급으로 추론하지 않고 적당히 서울 외곽지의 2000세대급인 장위10구역을 "서울을 주거수요로 하는 중산층의 선호 주택" 표준이라 놓고 봅시다. 장위10구역은 하이엔드로 들어가지 않아요 그런데도 공사비가 8000억 수준인데 진짜 "중산층 선호"와 "수십만 가구라는 대규모" 다 맞추려면 1000조는 가뿐히 들어가겠죠. 돈 먹는 하마인 지하 층수를 줄여버리거나 수영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을 없애서 비용을 절감한다 가정해도 수백조는 들어갑니다. "복지는, 공공분야는 적자운영이 기본입니다"를 외치는 북유럽식 복지 체리피커분들 마인드가 민주진영의 전통 기조니 운영비는 당연히 적자겠죠?
그리고 지금 20년전 장기전세(시프트) 사회실험결과 나온 그 참상이 아주 볼만하죠. 강일지구, 파인타운 장기전세 공공임대 입주민들도 보세요. 20년이나 말뚝 박고 계시니 어느순간 단지내 영유아 시설들도 관리비만 나간다고 필요없다며 매매로 들어오신 분들 절규를 무시한 채 머릿수로 밀어버리셨고 지금와서 퇴거 위기에 놓이니 본인들이 전부 이주해버리면 대규모 공실로 슬럼화될거라며 협박하고 헐값에 내놓으라고 떼쓰고 퇴거 안하고 소송까지 불사하며 버티려고 했었는데 이게 좋게 보이나요? 그래놓고 핍박받는 피해자 행세했는데 이게 약자인가요?
정비사업으로 민간 토지등 소유주들이 이득보는 꼴은 못 보겠고 멋드러진 신축 주거도 공급은 하고 싶고 분양은 주기 싫고 임대로 어떻게 해볼 생각하니 될 수가 없죠. 당장 매매시장 선호도에서도 임대비율이 낮은 단지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러니 민주진영이 그렇게 찾아헤메는 토지공개념에 입각한 "양질의 임대주택"은 사람들이 원하지도 않는데다 공급이 안될거 뻔히 알고있으니 매매수요만 계속 늘어나는거죠. 그리고 이웃이 먼 훗날 "내놔!" 외치면서 떼법 시전하고 드러누울 사람들이면 저라면 그 곳에서 살기 싫어요..저만해도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괜히 토지공개념이나 공공임대를 강력하게 외치신 정치인들도 막상 본인 단지의 임대비율은 한자리수거나 임대동을 사실상 분리시켰겠어요?
참 신기합니다. 토지공개념을 그렇게 외치고 강남공공임대를 그렇게 외치던 정의로운 민주진영의 등불 같다는 분께서 정작 임대세대와 같은 엘리베이터를 쓰면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전용44를 배정받지 않고 심지어 수십억 동원 가능한 일반분양자들하고도 섞이지 않는 국평 이상 평형을 신청하셨다는게 이해가 어려워요. 그렇게 임대가 싫으셨을까 원래부터 같이 녹물 먹고 부대끼며 살던 내 이웃들이 좋으셨나 싶고요...
다만 현 기성세대의 방식에 거부감을 느끼는거죠.
부동산 정책 싫으면 극우
반페미면 극우
세상을 이분법으로만 나누지 마세요.
국짐을 지지하는 걸 극우라는 명칭으로 불러주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같이 묶어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민주당이 부동산 정책 잘못하는 건 맞고요.
민주당 반대 = 극우가 아니죠. 극우는 극우이고요. 섞으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