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박시영 좌표 찍었다고 뉴이재명들이 박시영을 맹폭하는 것 같은데,
(더불어서 추미애 지사도 같이 몰아가려는 것 같구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도 대선때 컨설팅비 주고 컨설팅 했듯이 박시영은 유투버 이전에 여론조사 및 선거 컨설팅 전문가 입니다.
- 2004년 7월 ~ 2007년 5월 :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2008년 6월 ~ 2009년 5월 : 월드리서치 이사
- 2009년 5월 ~ 2019년 6월 : 윈지코리아컨설팅 부대표
- 2019년 6월 ~ 2022년 6월 :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 2022년 박시영 TV 유투브 개설
지금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불과 3달전에 타 유튜브채널에 대해서 정부홍보비 받아 활동하는 것을 의심하면 용역거리는 비판한 행위등때문입니다.
박시영이 컨설팅회사운영하는 것은 다 압니다.
지금 추미애 도지사 국비선거비보존 20억 지급문제 된 이유입니다.무려 20억이 넘는 돈입니다.
정치유투버 정치평론가들 많이 벌면 수백억 적게 벌어도 수십억씩 벌었다는 말이 있던데 정치가 돈이
되는게 엄청난 부를 만들었고 그걸 보고 나도 돈벌어 보겠다고 별별 사람들이 정치 유투브나 평론가
시작했죠. 앞으로 누가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는지는 공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이 보면 정치평론가나 유투버가 수익은 전혀 없고 오직 정의를 위해서 저런일 하는거로
오해하게 됩니다.
온갖 정권탄압 받았다고 하면서 떠들어놓고 몇년만 10억 넘는 현금으로 서울아파트 매입한 누구를 보고 어느 정도 짐작을 했지만 말이죠.
여야할 것 없이 다 까야죠.
공정한 평론이냥 정치평론을 했습니다만,
컨설턴트로 컨설팅 비용 받고서
돈 받은 사람 띄워주고 상대 후보는 악마화 한게 문제죠
유튜버들도 뒷광고하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선거국면에 누구는 띄워주고 누구는 깍아내리는데 그게 돈 받은 기준으로 하면 문제가 없는건가요?
컨설턴팅을 하려면 컨설턴팅만 하던가 유튜버로 정치평론 할꺼면 정치평론만 하던가
돈 받고 평론하는게 문제가 없나요?
이준석 컨설팅해줬던 박영민씨 6천만원 받고 정치시사 유툽 나가서 이준석 옹호하고 홍보한거 밝혀져서 그사람 뭇매 맞고 시사평론 접었습니다 그사람은 자기 유툽 방송도 아닌 다른 프로그램 이였어요 그때 여기서도 다 맹 비난 했습니다 박시영의 문제는 여론조사업체운영, 컨설팅, 유툽방송에서 홍보까지 한번에 한거에요 두둔할 일이 아니에요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 일입니다
선거에 영향을 주면 민주주의 회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