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검찰개혁 운운하면서 사법시스템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걸 보고있고
페미니즘 운운하면서 경찰에 여성들 밀어넣어 치안 시스템이 무너져가는걸 보고있고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 해서 금융시스템 무너진걸 봤고
국민연금 운용에 외압을 넣어 이익실현 타이밍을 망쳐서 국민연금 손실을 봤고
부동산 규제들에 전세제도가 무너지고 국민 생활 자체가 다 박살나는걸 봤고 그와중에 근저당까지도 봤습니다.
제가 기억은 안나지만 잘 굴러가던 시스템을 그만 무너뜨리면 합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할수가 없는걸까요.
누군가는 잘 굴러가는 시스템 을넘어 너무 좋은 시스템 이었게죠?
석려리와 이명박그네 때가 좋으셨나봐요
맞말입니다.
너무 궁금해서 그래요 ㅋㅋ
뭘그리 피해를 많이 보셨을까요?
대통령은 본인이 아직도 지자체장인 줄 알고 있고, 여당은 현실감을 잃었습니다.
누군가는 중간에서 중재를 해서 여론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한쪽은 대통령만 한쪽은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니 이꼴 난겁니다.
물에 빠진 사람 살려놓으면 봇짐 내놓으라고 한다더니 성현의 말씀이 딱이네요.
의료개혁 이랍시고 의대증원 2천명 던져놨다가 어떻게 됐습니까?
한국 의료에 문제가 있는데 개혁이랍시고 이렇게 하면 하느니만도 못한 거에요
본문도 그런걸 이야기 하는거구요
제가 개인 비리나 비위 등에 대해선 별 신경도 안쓰고 국가적 위기상황만 언급하는겁니다.
현 시스템이 제대로 굴러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2번,
2번을 찍어주세요.
그게 보수의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