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앞에 쓴글이 결국은 관리자 삭제를 당했군요.
저도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운동을 오래 했고 운동을 매개로 젊은 친구들과 많이 만나고
그러다 보니 운동 외적으로도 20대 친구들과 어울리고 할일이 많고
헬스나 운동 관련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클리앙에서 20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진짜 여기는 20대 30대의 상태나 여론이나 그들 사이에 기저에 흐르는 기조를
엄청나게 나이브하게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됨니다.
저는 절대로 20대 30대가 탈 이념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그 어떤 때보다 지금의 20대와 30대가 더 이념중심적이로 비합리적으로 보임니다.
정치 게시판 외의 다른 커뮤니티의 글들을 보심니까?
전자기기 외에 다른 커뮤니티, 유머커뮤니티나 유투브 숏츠에 댓글들을 보심니까?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댓글들을 보시나요?
각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있고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니 더 긴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속한 다른 커뮤니티, 즉 이종격투기나 웨이트, 헬스 운동 쪽이 더 우경화 되어있다.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야들은 덜할 수도 잇겠죠.
저는 이러한 저 개인의 상황적 사상적 배경속에서
국가가 불평등을 적극적으로 완화하고,
복지와 노동권을 강화하며,
민주주의·사회적 포용·한반도 평화를 중시하는 사회 라는 가치를 가지고 간다면
어떻게 20대와 30대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제공해서 만족 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커뮤니티 하는 분들 다수가 두세개 커뮤니티를 같이 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글과 댓글 왕창 적으면서 커뮤니티 과몰입 하는 분들은 소수고,
실제 여론과 커뮤니티 여론이 디커플링 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은지라...
커뮤니티 자체(특히 정치글)가 사실상 서로 듣고 싶은 말 들으려고 모이는(?) 대나무숲에 가까운 경향이 있는 측면이 크니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여러 커뮤니티나 인스타, 유투브 보면서 커뮤니티 과몰입을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말씀하시는 것도 맞는 말씀인데 보면 사실 그만큼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곳이기도 하죠
저는 말을 쓰는 것 보다도 그거에 반대하는 걸 많이 보는 편인데
반대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좋아요가 더 많습니다.
어쩔 수 없는 내용이라고 봄니다.
본인부터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좀 바꾸셨으면 합니다
이 글인거 같은데 '부동산' 관련 게시판이면 저말이 나올만 하죠...
그리고 그렇게 국민의 힘이 부동산 정책을 잘하고 세상 중요하면
그냥 국민의 힘이 계속 하면 되지 굳이 민주당 해야 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그렇게 국민의 힘이 잘하는데
부동산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민의 힘이 부동산 정책을 그렇게 잘하는데 그럼 국민의 힘이 해야죠
대출 팍팍 올려서 미국이 금리 올려도 못따라가서 환율 천장부지로 올라도 부동산 가격이 잡히니까 대출 해야죠
저는 부동산이 그렇게중요하고 그 무엇보다 중요한데 민주당을 왜 지지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부동산이 가장 중요하고 우리나라가 발전하는데 부동산이 가장 중요하면
부동산 잘하는 국힘이 최고죠 왜 부동산 가격 올리고 세금이나 늘리는 민주당을 뽑나요?
민주당이 부동산으로 겁나게 못하는 겁니다
제 논리대로가 아니라 실제로 그 논리가 대선에서 통해서 정권이 바꼈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요
이미 사례가 두번이나 있는데 이번 정부가 부동산으로 똑같이 반복하면 같은 결과가 나올 뿐입니다
그리고 심한말로 지금 민주당은 2번 연속으로 국힘 대통령의 탄핵 없이는 정권 교체에 실패했습니다
상대방이 탄핵급 사고를 쳐야 정권교체가 가능하다는 소리랑 뭐가 다릅니까
탄핵급 사고를 쳐야 정권이 교체가 가능한 정도로 한국은 반민주당 사회입니다.
그럼 부동산을 국힘처럼 하면 되겠네요? 다른거 그냥 신경 안쓰고?
대출 풀 로 풀고, 다주택 허용하고, 세금은 내면 부동산 경기 떨어지니까 세금 걷지 말고?
부동산이 탄핵을 당하는 것 만큼이나 큰 이슈고 일이니까요?
부동산 정책 영향 빡세게 받는 서울은 지금 대구보다도 대통령 지지율이 낮게 나와요
그리고 탄핵급 사고를 쳐야 하는 반민주당 사회인게 아니라
민주당이랑 국힘이 상대 여당이 사고를 쳐야만 정권 교체가 가능한 무능한 당이라는 겁니다
지금 북한을 대신해서 가성의 적으로 주로세우고 있는게 중국 조선족 아닌가요?
마지막 문단에 적어주신 보기 좋은 말들 대부분 반대로 됐습니다... 현재 진행형이구요
다 잘되고 있는데 뭐가 그리 불만이냐 라고 하신다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가가 불평등을 적극적으로 심화시키고,
복지와 노동권을 약화시키고,
민주주의·사회적 포용이 사라지고
한반도 의 대립이 더 강해졌나요?
그렇다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할 말이 없군요.
민주당이 빨리 사라져야죠
정책의 의도와 결과는 구분되어져야 합니다
결과만 봤을 때는 그렇게 되었고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일 뿐이죠
2030 남성 지지율이 떨어진게 언제부터일까요?
펨코는 과연 박근혜 탄핵때 슬퍼했을까요 만세를 불렀을까요?
민주당 무능하고 뽑을 필요 없고 같은 짓을 반복하는데 매번 잘하는 국민의 힘을 하는게 좋겠네요
국민의 힘은 의도도 좋고 결과도 좋은가요?
뭘 남녀를 갈라치기 했나요? 여성은 군대 안가서? 여자한테 뭘 많이줬나요? 그리고 2030이 영원히 2030인가요?
지금 20대면 과거에는 10대 였을텐데요?
뭘 갈라쳤느냐... 당시에 이수역 폭행 사건이라던지,,, 곰탕집 성추행 사건이라던지. 안타까운 묻지마 살인 사건에 갑자기 모든 남성들이 잠재적 가해자가 되었던 시위 등등과 함께 여초 사이트에서는 미러링이라는 명목하에 선을 넘는 조롱과 남성 혐오가 시작되었고 성범죄 관련해서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사라져가는 사회 분위기일때 대통령께서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자처한 것, 여성 징병 이슈에 '재미있는 이슈'라고 어물쩡 웃고 넘어가버렸던 것 등등...
더 말할까요? 굳이 제가 더 말안해도 조금만 찾아보시면 다 나옵니다. 좋아하시는 다른 커뮤 조금만 검색해보시구요...
그리고,
당시 10대는 더 심하고 지금의 10대는 더 심합니다.
왜냐? 그때 생긴 말도 안되는 성평등 교육을 학교에서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거든요 ㅋㅋ
특히 성범죄 관련해서 차라리 민주당이 깨끗한 상태에서 그 소리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3연타가 걸렸죠.
여자가 남성보다 임금을 적게 받으니 임금을 더 받아야 한다?
여자가 싫다고 하면 하면 안된다.
뭐 그런게 남녀 갈라치기다 뭐 그런걸 말씀하고 싶으신겁니까?
??
선생님.
모르시면 알아보세요. 모르시는 채로 논리 이어가지 마시구요. 제발좀요
제가 말씀드린 성평등 교육은 말씀하신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 라는 수준의 교육을 말하는 겁니다.
실제로 강간사건이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사건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그럴 수있고
여성이 불편해 하면 배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무슨 있지도 않은 CPR을 했는데 성추행으로 신고를 당했다라는 가짜 뉴스나 돌아다니고 하는게
저는 좀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주장하시는 성별 갈라치기군요
저는 그게 좀 웃기네요
남성이 여성을 강간하는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그럼 여성이 남성을 좀 무서워하거나 으슥한 밤에 있으면 무서워 할 수도 있으니까
남자가 좀 배려하라고 하는게 그렇게 남녀 차별적이고 갈라치기라고 불리는 일인가요? ㅎㅎㅎ
본인들이 조금의 배려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도 없이
나는 착하게 살았는데 나를 범죄자로 몰아? 씌익씌익 이건 역차별이야 ㅋㅋㅋㅋ
네 저는 스윗한 사람입니다 ㅎㅎ 저는 그정도 마음의 여유도 있고 배려도 있어서요 ㅎ
배려하라는 수준이 아니었으니까 그 난리가 난거죠. 진짜 다른분 댓글처럼 그 시기에 다른 나라에서 살다가 오셨어요?
찾아볼 생각이 없으신것 같아서 그냥 몇개만 찾아드릴게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4150
https://www.insight.co.kr/news/264401
https://www.ajunews.com/view/20200813082442542
보신다고 뭐 생각이 달라질 것 같진 않으시지만요.
당시 젠더갈등이 얼마나 심했는데 그걸 그저 '쪼잔한 남성들'로 생각하고 계셨군요 ㅋㅋ
성추행을 안하고도 '여성의 눈물'과 '일관된 진술' 만으로 내가 성범죄자가 될 수도, 끝내 무죄를 증명받는다 하더라도 그 재판 기간동안 엄청난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공포가 젊은 남자들을 지배했던 시기인데요 ㅋㅋ
뭐... 이만 하겠습니다.
좀 알려주십쇼.
YTN과 조선일보 등이 판례도 다 뒤지고
법조계에도 물어서 실제로 그런 사건이 있었는가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주장을 뒷받침할 사건번호·판결문 등은 확인된적이 없죠.
당시 확인된 범위에서도 실제 CPR 행위가 강제추행으로 인정된 판례는 없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211211051178647
진짜 인터넷에서 떠도는 그렇다더라 같은 정보를 가지고 오셔서
남녀 갈라치기네 스윗하네 이런소리나 하지 마십쇼 진짜.
그나마 하나 있는 자료도
2013년 119 구급대원 사건입니다. 여성 환자가 수면제를 다량 복용해 의식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구급대원이 의식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흉골 자극에 이어 유두를 꼬집는 검사를 했습니다.
이후 여성은 가슴과 음부를 만졌다고 주장해 구급대원을 고소했고, 검찰은 준강제추행 혐의로 실제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수원지방법원은 2014년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유두 자극이 당시 의식 확인을 위한 응급조치로 시행된 것으로 볼 수 있고,
음부를 만졌다는 부분은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이 항소했지만 2015년 4월 30일 항소심에서도 검찰 항소가 기각되어 무죄가 유지됐습니다.
사건번호는 수원지법 2013고단6773 → 항소심 2014노5764입니다.
또 안했다고 주장하기도 힘든 사건 아님니까? 그 분은 억울하다고 하실 수있겠지만
논란의 사건이라고는 할 수 있겠지만 그럼 선생님이 신이라서 확실하게 안만졌다고 확신할 수 있으십니까?
그 사건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직접 본적은 있으십니까?
어느 커뮤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하남자라고 하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재판 기간동안 구급대원은 무슨 죄죠? 그리고 문재인 정권 당시 유죄 판결이 나기 전에 직장에 알려야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건 또 모르시겠죠?
아주 단순한 비교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문재인 정권 전후 강간 무고가 약 25% 가량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무고가 성립안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강간과 추행의 죄 1심 전부무죄 건수만 따지면 약 40% 증가했고요. (물론 이건 사건 자체가 많이 늘어난 탓도 있는데... 그렇다면 사건은 왜 늘어났을까요? 왜 그렇게 강간, 추행 신고가 늘어났을까~~요~~?)
이런거는 다 무시하시고 그저 남자가 쪼잔하기 때문이다.... 어차피 무슨 말을 해도 이렇게 결론 내실거잖아요?
성범죄가 유죄 판결 이전에 직장에 알려야 한다는 거 그거 뉴스나 좀 보여주십쇼 어디 좀 보죠
그래서 민주당이나 청와대에서 유죄추정을 해야 한다는 뭐 그런 주장이 있었습니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몰카범죄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와 관련해 “수사가 되면 해당 직장이라든지 소속기관에 즉각 통보해서 가해를 가한 것 이상의 불이익이 가해자에게 반드시 돌아가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판결이 나면이 아니라 수사가 개시되면입니다. 모든 형사피고인은 유죄 판결의 확정 전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 어디갔나요? 문재인은 변호사 출신인데 몰랐을까요?
그래서 이게 법으로 통과가 되서 이제 통보를 하게 되었습니까?
그래서 이게 법으로 통과가 되서 이제 통보를 하게 되었습니까?
당시 남성들이 저걸 듣고 음 실제 적용은 안됐으니까 괜찮아. 하고 넘어가야 '안 하남자' 인가요? ㅎㅎ
실제로 당시 2030 남성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에 대한 보고서를 받아 정확히 알고 있었는데도 계속 친여성 친페미 정책을 이어나간게 문재인 정권입니다. 물론 아직도 민주당은 페미를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고 있지만요.
이 정도 말했는데 당시의 남녀 갈라치기가 없었다고 생각하시는건 그냥 흐린 눈을 넘어 거의 앞이 안보이는 수준이시라 더 이상의 논쟁은 의미없을 것 같네요..
애초에 알고싶은 생각이 없으신 분인데 너무 알려드리려고 한듯 ㅎ; 수고하세요
몰카 범죄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나온 이야기군요.
몰카범이라도 유죄가 판결 나기 전에는 직장에 알리면 안되겠군요
다른 카메라가 더 발견 되기 전까지.
몰카 범죄자들이 걸리면 그걸 미리 회사나 기관에 통보해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한게
20대 30대 남성들의 기분을 나쁘게 해서 반 민주당이 된거군요.
알겠습니다.
몰카 범죄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나온 이야기군요.
몰카범이라도 유죄가 판결 나기 전에는 직장에 알리면 안되겠군요
다른 카메라가 더 발견 되기 전까지.
몰카 범죄자들이 걸리면 그걸 미리 회사나 기관에 통보해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한게
20대 30대 남성들의 기분을 나쁘게 해서 반 민주당이 된거군요.
알겠습니다.
20대 30대 남성을 위해서 여성은 버려라 그러면 20대 30대는 돌아온다? 뭐 그런건가봄니다 ㅎㅎㅎㅎ
이 얘기는 애초에
"민주당 집권때 국가가 불평등을 적극적으로 심화시킨" 것을 모르셔서, "한반도의 대립이 강해진 것"도 모르셔서,
특히 2030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니 당시 남녀 갈라치기에 대해 얘기한건데요?
왜 결론이 이상하게 납니까?
그냥 몰랐으면 이제 아시면 됩니다.
2030은 혜택을 더주는 방향보단(줘도 대단히 합리적인게 아니면 포퓰리즘이라고 봄)
싫어할만한 이슈를 안만드는게 중요해보이는데 이미 많이 해가지고...(ex검열이슈)
맨날 유튜브나 인스타 쇼츠만 쳐다보니 생각할 능력도 비판할 능력도 없는거죠.
그저 부정적인 부분에만 집중할 뿐일 겁니다.
불평등 완화를 아젠다로 내세우지만 정작 벼락거지라는 말은 민주당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생겼죠.
앞으로도 계속 실패할거 같습니다.
다른건 계속 떨어져도 국민의 힘이 부동산정책을 잘하니 계속 국민의 힘이 하면 되겠네요
결국 견제와 균형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실패한게 부동산, 경제, 평화 다 실패했는데
그럼 나머지 성공한건 뭔가요?
정책목표랑 정책수단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네요? 제가 틀리길 바람니다.
그래도 대체로 흐름은 커뮤가 주도 하더군요
인스타 안한다고 여론을 모른다고 하시는걸보니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보는 것은 글쓴이 님께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각하가 항공모함을 몰고 한국에 와서 빨갱이들과 중국인들을 쓸어주기는 바라고 있나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