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이젠 교통카드 입장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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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과거 교통카드로 입장해서 줄 안서고 바로 들어 갔는데,
이번에 교통카드 태그기가 없어서 물어 보니 이제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부 종이표를 매표소에서 발급 받아서 해야 한데요.
줄이 엄청 길고, 땡볕이어서 결국에 안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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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과거 교통카드로 입장해서 줄 안서고 바로 들어 갔는데,
이번에 교통카드 태그기가 없어서 물어 보니 이제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전부 종이표를 매표소에서 발급 받아서 해야 한데요.
줄이 엄청 길고, 땡볕이어서 결국에 안들어 갔어요.
댓글 9
입장자수 통제가 안되어서 원복했거나 일 것 같습니다.
좀 안타깝네요. 유료 입장하는 곳 전부 교통카드로 대동단결 하면 참 편할텐데요.
내국인과 외국인 입장료 이원화 해서 외국인 입장료도 좀 더 올려도 될꺼 같구요.
나라마다 물가도 다르고 기준 통화 가치도 다르지만 어쨌거나 영국 버킹엄 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오스트리아 쇤브룬 궁 모두 입장료 5~6만원씩 하고
옆나라 중국 자금성도 만원대, 일본 히메지성도 2.5만 이러는데,
우리나라는 경복궁, 창덕궁만 3천원. 창경궁, 덕수궁, 종묘는 1천원... 너무 저렴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