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48407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장남의 상가 매입 과정에서 7억원이 넘는 차용금 조달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전날 국회에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저와 배우자가 상가 선정과 매입 및 자금 조달 과정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남의 상가 매입 배경과 목적을 잘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 후보자의 장남은 6월 말 재건축을 앞둔 7억원대 상가를 매수하면서 10년 무이자 조건으로 이모부에게 2억1550만원을, 연 4.6% 금리로 이모에게 5억원을 각각 조달한 바 있다.
한편 강 후보자는 철거민 특별공급으로 취득한 서울 서초구 아파트에 입주하지 않고 약 7년간 전세를 준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이에 대해 자녀들이 잦은 이사에 따른 불편함을 나타내 바로 입주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흐으으으으으으음
부모도 모르게 자식이 이모 5억원 이모부 2억을 대차한다구요? 빤한 거짓말에 더 열받네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 ㅋㅋㅋㅋ
이쯤되면 이모, 이모부가 진짜 생부/생모 일지도... 입니다.
모하자는 겁니까 이게 대체 ㄷㄷㄷ
다 큰 성인 알아서 했겠죠 하면 딱히 할 말이 없긴 합니다만..
새로운 해법이 하나 나오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