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지율 하락에는 부동산 내로남불 프레임도 있어요.
장관 후보자들 보세요. 사실 용혜인, 김승원에 뭍혀서 그렇지..
부동산을 무슨 죄악시하면서 그렇게 밀어부치더니
장관 후보자들 보면 다들 문제가 하나씩 있죠.
특히 요새 죄악시하는 비거주 1주택도 장관 후보자들이 하나씩 갖고 있고
증여세 미납부 의혹도 있고 철거민 딱지 의혹도 있고요.
사실 예전 같으면 그냥 넘어갈 것도 요새 같으면 사람들이 보고 아.. 우리는 저렇게 잡으면서
저들은 저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거에요.
거기에 용혜인과 김승원은 불을 붙이는 거고요.
지지율 왜 떨어지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한심합니다.
진짜 모르는건지.. 알면서 눈을 가리고 모르는척 하는건지요.
국힘때 장관들 보세요. 대단합니다.
문재인때도 장관후보들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제사 돌아보니 흑석 김선생님은 그나마 소박하셨어요...
능력있고 부동산 잡음 없는 참모를 구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봐요. 쩝
이재명 정부에서는 죄악시 한 건 없고 과세 정상화 라고 표현을 했죠.
죄악시 한 건 없읍니다.
결과론적으로 똑같은 건 아니냐 하실 수 있지만 똑같지 않고요.
한겨례 기사 요점: 마귀라는 표현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장동혁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이라고 합니다.
원문 기사는 아래 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3790.html
죄악시는 그냥 상대방이 공감을 얻어 같이 공격을 하기 위한 프레임이예요.
비거주 1주택을 돈만 추구하는 마귀라는 식으로 몰고갔는데 부총리 지명자는 17년 보유에 4개월 실거주한 마귀야... 무리하게 대출해서 매수하는 사람이 많다던 장관 후보자는 장모한테까지 돈 빌려서 집을 사... 그냥 한숨만 나오죠.
차라리 비거주 1주택을 안건들였으면 그나마 이렇게 까지 까일 일도 아니었을겁니다.
저는 내로남불, 날먹 근성이라 봐요.
민주당 중진들이 위 유튜버 정도의 현실인식정도만이라도 갖고 있고, 당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장관직까진 자제해아겠다는 기본적 성찰 능력이라도 있었으면 이정도까지 당 지지율이 떨어지진 않았을 겁니다. 현재 두 거대정당 코어 지지층과 중진들 정신세계는 성찰이라는 걸 해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독선적이지 않을까요? 민주당의 경우, 이해찬이 20년 집권 설레발 치다가 윤석열에 정권 상납한 과거에서 배운 게 하나도 없는 겁니다.
뭘 잡았는지 이해를 못해 달았네요.
그땐 평안했나 보네요. 갈라치기 정책이란 말도 심심찮았는데요. 물론 장관 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국힘은 부동산을 죄악시하지 않았죠. 대신 경제의 유능함을 강조했으니 국민의 비난도 윤통의 "무능함" 에 집중되는 반면 민주당은 정작 국민의 부동산 투자는 죄악시 하지만 자신들의 투자는 관대하니 "내로남불" 이나 "도덕성"으로 비판받게 되죠. 각자 입으로 뿌린 걸 거두는 중입니다.
전 부동산은 애초 기대도 없었기때문에
이래나 저래나 지지해요..
사실 주식이 이번 대단한거지 부동산 주식을
누구 말듣고 한다는게 전 이해가 안되요 사실
인생 몇없는 중요한 결정 선택인데 알아서 잘해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
살다 별 ㅋㅋㅋㅋㅋ
1~2억 손해 안 보겠다고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