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만에 5%이상 하락이라니
이건 조사가 좀 잘못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정 지지층에게만 설문을 받았다던가...
무언가 의도가 느껴지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구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을 잘하시고, 못하시고를 떠나
누가봐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건 부정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무조건 잘 해내야 하는 자리이긴 합니다만
무슨 큰 이슈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렇게 급감하는 것은 이해가 힘드네요.
그것도 내란을 저지른 윤석열보다도 지지율이 떨어진다니요.
윤석열이는 국정수행도 개판에, 내란까지 저질렀는데
암만 부동산, 주식시장 관련 트러블이 있다지만
이런 작자와 비할 바가 됩니까?
그만큼 정부에 대한 여론이 빨리 안 좋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ㅠㅠㅠ
여론조사 조작을 이야기하기에는,
(선거 때 밴드웨건 효과나 언더독 효과 노리는 것도 아닌데)
여론조사 발주자나 여론조사기관이나 '정권 지지율'에 대해서는 그런 조작을 해서 얻는 이득이 딱히 없어요.
칙칙초코 선생 머가 문제인가요!
어떤 삽질인가요...
죠....이게 서민들한텐 사실상 전부 아닐까요.
최근에는 장관후보자 관련해서 시끄러웠구요
실제로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현재 미디어가 잘못했다는 이야기가 많다고 계속 외치면 지지율은 계속 내려갈 것입니다.
그렇게 매번 정당을 바꿔가며 대통령을 투표로 뽑은 국민의 나라 입니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결과가 아무리 안좋아도 열심히하면 우쭈쭈쭈하는 자리입니까.
강신철거민, 오빠로비 김승원, 용혜인, 비거주 4개월 이형일, 장모 영끌 홍지선까지
라인업 진짜 주옥같지 않나요????
김승원, 용혜인, 강신철 뉴스 하루에 열몇개씩 쏟아지고 뉴스 채널마다 다 저 이야기했거든요
지난 주의 임팩트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가능한 하락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올해 계약 종료인데..... 집 사고 싶어도 대출도 안되고, 전세도 없다더군요.....
다만 재료는 이대통령이 제공한게 맞다고도 생각합니다.
. 코어지지층 -문조털래유 논란, 신천지로 도매급화, 검찰개혁 지지부진 및 충격적인 관련 인사
. 일반중도층- 부동산, 주식 레버리지, 이번 개각 시 용혜인 위원 이슈
이재명 정권은 100만원이 아니라 억대로 뻇어가겠다고 지금 국민들 뒷통수를 후려쳤어요
근데 웬수안되고 지지하겠어요?
원래 내가 안내는 세금, 나랑 상관없는 규제는 다들 쉽게 얘기하죠..
적어도 지지자들이 믿고 움직일수 있어야.. 지지율이 유지되는거지..
누구하나 당대표 시키겠다고.. "나를 당대표로 안 뽑으면 반명"같은 그지같은 것을 들고 나와도 가만 있으니 이렇게 되는 겁니다.
민주당 지지도도 떨어지는건 총체적 난국이라 보입니다
회원분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맘에 안드는 부분은 몇가지 있었으나...
요즘 참 가슴이 답답하네요.
반명, 이재명은 찍었냐? 노무현 때 처럼 똑같이 하고 후회할꺼냐? 소리를 하니 지지율이 더 떨어지는 거라고 봅니다.
아직도 지지하시는 분들이 지지율 떨어지는 걸 안타까워하는 건 알겠지만,
떨어지는 이유는 보지 않고,
비판하고 돌아서고 있는 지지자였던 사람들을 비난하고 죄인처럼 만들고 원래부터 이재명 지지 하지 않은 사람처럼 욕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죠 ㅎㅎㅎ
이 상황에서 지지율이 다시 돌아가려면 이재명이 진짜 처음 대통령 되기 전 마음처럼
전투형으로 하려던거 다 밀어 붙이면 잘하던 못하던 지지율이 올라가긴 할 거에요. 하지만 안 할거라 문제입니다..
근데 해외 나가자마자 공소취소 이슈던지고, 그 이슈를 기성언론이 받아 돌리고 그냥 무한 악순환이죠
인사문제도 큽니다.
그걸 이름바 뉴미디어에서 끊어줘야하는데 이미 팀김어준 쪽은 말 안듣는 이재명을 버리고 갈아탈 준비하고있습니다.
정권이요? 내주면 그들에게 더 좋겠죠 선명한 야당하면 돈 벌이 잘 되니까요
이해가 안가면 큰일이군요.
죽을때까지 다시는 민주당 찍을 일 없을 거라고 하던데요
다들 다음 총선,대선때까지 벼르고 있습니다
결과는 안봐도 넷플릭스고 정동영 시즌2죠
정치 별로 언급안하던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온답니다.
100만원 때문에 500만원들여서 변호사사고 재판 가는게 우리 혈통이에요
한번 빈정상하면 50년 친구도 바로 손절인데
까짓거 대통 손절하나 못할까요
무명인 전 요즘 재미납니다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 정도입니다.
최악의 취업난. 지방소멸. 자영업 고통 불황 불경기 상황에서
그동안 진보는 정의롭고 공정하고 도덕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진보 정부 들어설 각료들 보면
진보가 정의롭고 도덕적이라는 말도 거짓말이구나 생각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유착되서 지방 사업 슈킹해먹고 시대가 변한줄도 모르고 80년 쌍팔년도
운동권 투쟁과 이념 사고 방식의 민주당 정책으로는 국민 지지 받기 어렵습니다.
많은 실정 중 주식 부동산만으로 지지율이 나락가는데요
오후에 까고 하청 유튭들이 전방위로 까고
내부에서 흔드는대 뭐 장사 없죠,
여기서 인내의 끈이 끊어졌습니다.
용혜인, 김승원은 덤이죠.
pgr21에서 이재명에 대해서 몇번 쉴드쳤지만
더이상 이재명에게 안 속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뉴재명에게 속아서 문통을 비판한것이 후회되네요
물론 그건 온라인에서는 민주당에게 해가 될까봐 자제하고 오프라인술자리에서 단 한사람. 지인에게만 했습니다.
문통이 너무 페미에게 휘둘려서 안좋아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만한 정치인은 보기 힘들었죠.
이재명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모르지만 이제 정신차리고 뉴재명쳐내고 검찰개혁을 완수했으면 하지만
이제 기대안합니다.
채찍만 있고 당근은 없는 정책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특정 세대나 사람들을 위한 정책만 나오고.
너무 급진적이고, 여태까지 굴러오던 관성이 있는 법들이나 관행들을 다 깨부수면서 하겠다고 하는 것들이 많아서 피로감이 쌓입니다.
너무 풀 악셀 밟고 지금 아니면 못해라는 생각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게 오히려 같이 타고있는 국민들이 피로하고, 싫어하는 건데 말이죠.
글고 근본적인 이유는 후보때 한 말들 에 대해서 대통령 이라서 그때랑 다르다고 하니깐 민주진보진영의 시민분들은 사기당한기분 배신당한 기분이 들지 않았을까요?
즉 이재명에 대해서 신뢰를 상실 했다는거 아닐까 합니다요
누가봐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건 부정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개혁을 방해하면서 급기야는 자기가 지금 개혁하고 있다고 우기는데 지지율이 빠지지 않고 배길 수가 있나요
이렇게 올려버리면 우리 자식 세대는 서울에 아파트 사는 거 꿈도 못 꾸게 됩니다...
지금 주식시장이 이렇게 나쁘지 않았다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겁니다. 주식시장이 나쁘다 보니 ..거기에 하필이면 레버리지 ETF 가 기름을 부었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율 하락을 냉정하게 인정해야 만회의 기회라도 잡을 수 있습니다. 정치인이 지지율을 신경쓰지 않고 국민만 보고 가겠다? 제발 이런 말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진짜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입니다.
지지율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급락하고 있음에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직 개혁의 진정성을 몰라준다며 국민 탓 하면 안됩니다.
민주당도 제발 쫌!
반명 적폐 기득 세력들이 떨어져 나가는 중이라고 봅니다.
유시민은 이제 진중권급 되었고
김어준 최욱 떨어져 나가면 정상화 될꺼라고 봅니다.
집단 지성을 믿어 보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