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 높은 지능의 범용 AI 모두의 AI = 한국 생활서비스에 깊게 연결된 실행형 AI
이게 단순히 쳇봇 기능으로만 보면 글로벌AI에 경쟁이 안되겠지만... 모델 자체보다 국내 서비스와 연결되는 에이전트 기능이 중요하겠지요...
공공서비스 신청이나 인증·예약·결제 같은 일을 처리하고, SKT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전화나 문자로도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ChatGPT와는 사용처가 달라질 수 있다고... 가령 70대 이상 노인들도 누구 도움없이 말 한마디로 필요한 행정·생활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nobodyelse
IP 14.♡.31.46
12:56
2026-09-14 1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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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mal님 공공서비스에 특화되는 agent로 외산 AI 와 차별화 하면 경쟁력이 있겠네요 :)
멋진상우
IP 27.♡.242.76
12:53
2026-09-14 12: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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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연히 필요한겁니다. 지금 클리앙에서 회자되는 아주 고급 수준의 AI는 다수에게는 그닥 필요하지 않습니다. 생활 측면에서 질문 답변 수준의 AI서비스가 더 다수에게 필요한거죠. 국방이나 안보 측면에서 접근해야죠.
스카이스
IP 27.♡.140.161
12:55
2026-09-14 12: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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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전문영역은 더 따라가야하지만, 일반적인 영역은 정보격차 해소등에 많은 기여를 할 겁니다. 공공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될거구요.
metermatters
IP 112.♡.27.86
12:56
2026-09-14 12: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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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델들처럼 우리도 일단은 증류하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이미 그렇게 하고 있을 것 같고)
BigInt
IP 118.♡.24.183
12:59
2026-09-14 12: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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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가 이상하게 가서 문제지 모두의 AI를 프론티어급으로 제공해야만 할 이유는 없죠. 첨단 지능이 아니더라도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소고기안
IP 210.♡.132.130
13:03
2026-09-14 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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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는 필요하죠. 제대로 하는지가 문제죠.
콩쓰v
IP 116.♡.186.29
13:06
2026-09-14 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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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군요.
IP 39.♡.28.202
13:11
2026-09-14 13: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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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한국형 xxx이 제대로 된 역사가 거의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상업 AI의 무료 플랜이 영원할거라 믿는 분들이 많네요. 지금도 매달 적자가 몇조씩 쌓이는데... 충분한 이용자를 모으고 경쟁이 둔화되면 과연 회사들이 계속 무료로 운영할까요?
우리나라에서 90년 후반 - 2000년도 초반 컴퓨터, 인터넷 보급을 하려고 했던 이유가 정보 접근성의 대중화였죠. 그나마 그런 정책을 했기에 우리나라가 그나마 인터넷 보급도 되었고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이 정도라도 하는 거죠. 인터넷만큼 AI 사용은 국민 기본권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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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하지만 제미나이나 챗지피티도 처음 나왔을때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KF21을 6세대 전투기랑 비교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전투기로써 자랑스럽고 계속 진화하고 있듯이 K-AI도 그렇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안쓰죠.
그와 별개로 개발에 어려움이 많을것이 예상되어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AI 쓸래 제미나이나 챗지피티 쓸래 물어보면 당연히 후자일것 같거든요
에이아이 지원을 하고 싶으면 파격적인 세제혜택과 알앤디 지원을 해주는 게 낫다고 봅니다.
자체AI하고 싶어도 못하는 나라가 수두룩합니다.
개발 속도를 미국에 따라가지 못하고, 의존하게되면 정보와 통제권이 미국으로 넘어가는거죠.
지금의 방위산업처럼 정치적으로 중국, 미국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국가들도 있습니다.
앞으로 대부분의 sw는 ai가 내장될거고, 그때마다 미국에 엄청난 사용료와 로열티, 정보를 내주게 됩니다.
모두의 AI = 한국 생활서비스에 깊게 연결된 실행형 AI
이게 단순히 쳇봇 기능으로만 보면 글로벌AI에 경쟁이 안되겠지만...
모델 자체보다 국내 서비스와 연결되는 에이전트 기능이 중요하겠지요...
공공서비스 신청이나 인증·예약·결제 같은 일을 처리하고, SKT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전화나 문자로도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ChatGPT와는 사용처가 달라질 수 있다고...
가령 70대 이상 노인들도 누구 도움없이 말 한마디로 필요한 행정·생활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공공서비스에 특화되는 agent로 외산 AI 와 차별화 하면 경쟁력이 있겠네요 :)
지금 클리앙에서 회자되는 아주 고급 수준의 AI는 다수에게는 그닥 필요하지 않습니다.
생활 측면에서 질문 답변 수준의 AI서비스가 더 다수에게 필요한거죠.
국방이나 안보 측면에서 접근해야죠.
지금도 매달 적자가 몇조씩 쌓이는데...
충분한 이용자를 모으고 경쟁이 둔화되면 과연 회사들이 계속 무료로 운영할까요?
우리나라에서 90년 후반 - 2000년도 초반 컴퓨터, 인터넷 보급을 하려고 했던 이유가 정보 접근성의 대중화였죠.
그나마 그런 정책을 했기에 우리나라가 그나마 인터넷 보급도 되었고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이 정도라도 하는 거죠.
인터넷만큼 AI 사용은 국민 기본권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