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은 다음 정치행보를 스스로 힘들게 하는 듯 합니다. 좀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정치를 배우셔야 할 듯 합니다.
IP 211.♡.206.113
12:26
2026-09-14 1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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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간히 배아픈가보네요.
키보드유비
IP 223.♡.192.159
12:26
2026-09-14 12: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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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각에 지 혼자 청문회도 안하고 짤린 판이니 빡치긴 할겁니다.ㅎ
러썸
IP 103.♡.20.175
12:29
2026-09-14 12: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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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주장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감사기관에서 피감기관으로 발령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겟어요. 국회의원이 능력이 있다지만, 국무의원은 특정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부처의 장이 되어서 조직을 끌고 대통령의 뜻을 받아 국정과제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실 장관되시는 국회의원이 자기 지역구를 챙기거나, 아님 관련 경험이 부족해서 국정목표를 달성하는 데 문제가 있거나 하는 경우를 왕왕 본적이 있어서.. 여전히 국회의원이 국무의원 겸직하는게 타당한지는 잘 모르겟더라구요.
키보드유비
IP 223.♡.192.159
12:31
2026-09-14 12: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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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썸님 지역구의원 겸직 막으면 보궐도 문제지만 청문회가 있는 한 정부에서 사람 찾기가 더 힘들어집니다.의원 지명은 서로 묵인 하고 넘어 가는 관례가 존재 하거든요.
내란우두머리
IP 125.♡.110.106
12:32
2026-09-14 1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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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썸님 설령 그런 문제의식이 있었다고하더라도 저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본인부터 장관직 고사하고 그런 주장을 했어야죠
그건 그렇고, 고발되었던데, 어떤 결과 나올지 궁금합니다.
지역구는 승계가 안 되니 의정 공백이 발생하고, 비례는 바로 승계가 되니 만들어진 관례인데 왜 저런대요 진짜;;;
지금 비례 제도가 양당에서 위성정당 만드는 바람에 기형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승계 얘기는 여기에 안맞죠..
그런 면이 있다는 건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법안이나 합의를 통해그런 방향으로 수정된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죠.
근데 평소부터 그런 지론이 있었다면 장관 추천을 받아들이지 말았어야지, 장관 자리 못 먹게 되니 이제와서 저러는 건 진짜…
쟤는 그냥 삐친거잖아요.
공백이니까요
좀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정치를 배우셔야 할 듯 합니다.
용혜인은 의원직사퇴를 했을겁니다
애초에 의원직 내려놓을생각이 없었다면 장관직 고사를 했어야맞는거죠
이러는거면 뭐 이해는 해줄수있습니다만
끝까지 사퇴안한다고 버틴주제에 이러면 본인만 추하죠
페미들 장기, 나만 손해인듯하니 꼬투리 잡아 어거지 깽판.
그동안은 문제 제기 없다가 본인만 당했다고 억울한가 보네요.
똘똘하고 총기넘치는 주장에 혹했는데, 결국 이익 쫒고, 내 불이익에 분기탱천하는 모습에 실망이 크네요
왜 저런 사람을 지명해서. 청와대 인사시스템에 진짜 문제가 있는듯.
저 사람 비례로 또 이름 올리면 그쪽 지역구 사람들이 과연... 비례 정당 지지해줄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