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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뒤끝 작렬이네요

내란우두머리 ·

조회 12,624 · 공감 7 · 댓글 49

용혜인 뒤끝 작렬이네요 이미지 1

이거 김승원, 이소영도 장관직 사퇴하란 소리죠?

댓글 49

  1. 멋진통통이 · · 공감 5
    참 안타깝습니다
  2. 굿데이G · · 공감 5
    맞는 말이죠.
    그건 그렇고, 고발되었던데, 어떤 결과 나올지 궁금합니다.
  3. 루슬렌 · · 공감 17
    아니 진짜;;;
    지역구는 승계가 안 되니 의정 공백이 발생하고, 비례는 바로 승계가 되니 만들어진 관례인데 왜 저런대요 진짜;;;
  4. 동그리a · · 공감 5
    루슬렌님// 근데 지역구도 장관직을 지속하려면 겸직하면 의정공백은 불가피한거 아닌가요
  5. 축꾸공 · · 공감 1
    @루슬렌님
    지금 비례 제도가 양당에서 위성정당 만드는 바람에 기형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승계 얘기는 여기에 안맞죠..
  6. 루슬렌 · · 공감 2
    @동그리a님 @축꾸공님
    그런 면이 있다는 건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법안이나 합의를 통해그런 방향으로 수정된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죠.

    근데 평소부터 그런 지론이 있었다면 장관 추천을 받아들이지 말았어야지, 장관 자리 못 먹게 되니 이제와서 저러는 건 진짜…

    쟤는 그냥 삐친거잖아요.
  7. 대게 ·
    @동그리a님 어차피 보궐까지 1년넘게 공석이니 이러나저러나 공백 있어서 겸직하는걸로 압니다.
  8. 토끼토스트 ·
    @동그리a님 조금 관점이 다른게 비례는 보궐이 필요치않은데 지역구는 보궐이 필요하니까 조금더 문제가 있는것같아요
  9. 토끼토스트 ·
    @루슬렌님 이게 맞는거같아요 나 삐짐 니들도 죽어라
  10. Steinbourg · · 공감 1
    @축꾸공님 용혜인은 그 제도의 헛점을 이용해 비례를 두번이나ㅡ했으니 욕을 먹는겁니다.
  11. M-Valley ·
    @루슬렌님 민주당이 먹을려고 비례 사퇴하라는 거였죠.
  12. 전마머꼬 ·
    국민적인 합의가 이번에 생겼으니까 주장할 만하죠.

    그 결과물이 낙마인거구요. 비례대표인데도 장관할려고 한다고 아니라.

    국회의원하면서 장관까지 하려고 한다고 지금 욕먹는 이유인데요.
  13. 90까지갑시다 · · 공감 8
    전 저 겸직 막자는 의견엔 동감합니다. 예외로 삼을 이유가 있다고는 해도 장관 겸직하면 그 기간동안은 사실상 지역구기 방치되는데요
  14. pcbd · · 공감 4
    @90까지갑시다님 현실적으로 장관 임기 내로 보궐선거해서 공석을 못 채우니까 겸직을 허용한거죠.
  15. 어머 · · 공감 4
    @90까지갑시다님 그게 현실적으로 사퇴해도 보궐선거전까지
    공백이니까요
  16. 90까지갑시다 ·
    @pcbd님 네 그니까 아예 법으로 지역구 의원도 겸직하지 못하게 막자는 겁니다.
  17. 지니찌니 · · 공감 7
    이여자는 다음부터 안봤으면 합니다. 혓바닥이 너무 기네요.
  18. 소망내음 · · 공감 4
    용혜인 의원은 다음 정치행보를 스스로 힘들게 하는 듯 합니다.
    좀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정치를 배우셔야 할 듯 합니다.
  19. 뒹굴거려 · · 공감 2
    엥간히 배아픈가보네요.
  20. 키보드유비 · · 공감 4
    이번 개각에 지 혼자 청문회도 안하고 짤린 판이니 빡치긴 할겁니다.ㅎ
  21. 러썸 · · 공감 1
    전 이 주장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감사기관에서 피감기관으로 발령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겟어요. 국회의원이 능력이 있다지만, 국무의원은 특정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갖고 부처의 장이 되어서 조직을 끌고 대통령의 뜻을 받아 국정과제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실 장관되시는 국회의원이 자기 지역구를 챙기거나, 아님 관련 경험이 부족해서 국정목표를 달성하는 데 문제가 있거나 하는 경우를 왕왕 본적이 있어서.. 여전히 국회의원이 국무의원 겸직하는게 타당한지는 잘 모르겟더라구요.
  22. 키보드유비 · · 공감 2
    @러썸님 지역구의원 겸직 막으면 보궐도 문제지만 청문회가 있는 한 정부에서 사람 찾기가 더 힘들어집니다.의원 지명은 서로 묵인 하고 넘어 가는 관례가 존재 하거든요.
  23. 내란우두머리 ·
    @러썸님 설령 그런 문제의식이 있었다고하더라도 저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본인부터 장관직 고사하고 그런 주장을 했어야죠
  24. 유소년 ·
    @내란우두머리님 결국 반대측 의견을 수용해서 장관 후보 그만뒀으니 그 논리 그대로 명분은 있는 셈이죠.
  25. 늘관심 · · 공감 1
    기본소득당에. 비례의원 물려받을 순번자가있었으면
    용혜인은 의원직사퇴를 했을겁니다
  26. 토끼토스트 · · 공감 5
    @늘관심님위성정당 비례순번이 애초에 그런원칙이 아니기도하고 기본소득당의 인지도로 비례를 받은게 아니니 성립되지 않죠
    애초에 의원직 내려놓을생각이 없었다면 장관직 고사를 했어야맞는거죠
  27. SIMCGA · · 공감 5
    @늘관심님 기본소득당이 자력으로 비례의원에 당선됬다면 그랬겟죠. 민주당에게 받은거 아닌가요?
  28.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늘관심님 애초에 기본소득당 비례 명부로 받은 것도 아닙니다
  29. Dizzy · · 공감 1
    본인이 의원직 사퇴 혹은 사퇴선언이라도 하고 청문회가서 낙마 후
    이러는거면 뭐 이해는 해줄수있습니다만
    끝까지 사퇴안한다고 버틴주제에 이러면 본인만 추하죠
  30. 행복주식회사 ·
    불꽃에서 그 곳에서도 언더로 활동했었는데.....일반의 상식과 같지 않습니다.
  31. 금블루 ·
    앞으로 정치 인생도 끝나가는 듯
  32. 밴뎅 ·
    그냥 어쩌다 얽힌 이력은 아닌듯...
    페미들 장기, 나만 손해인듯하니 꼬투리 잡아 어거지 깽판.
    그동안은 문제 제기 없다가 본인만 당했다고 억울한가 보네요.
    똘똘하고 총기넘치는 주장에 혹했는데, 결국 이익 쫒고, 내 불이익에 분기탱천하는 모습에 실망이 크네요
  33. SIMCGA ·
    참 인사가 만사네요. 임명해도 문제 사퇴해도 문제. 엉망진창이네요.
    왜 저런 사람을 지명해서. 청와대 인사시스템에 진짜 문제가 있는듯.
  34. 리브라 · · 공감 1
    다 좋은데, 그렇게 해서 누가, 무엇이 좋아지나요? 그게 국민/국가에 어떤 점에서 도움이될까요??
  35. 메론밥 · · 공감 3
    이 사람은 꼭 다음에 선출직으로 출마하면 좋겠네요
    저 사람 비례로 또 이름 올리면 그쪽 지역구 사람들이 과연... 비례 정당 지지해줄지 모르겠군요
  36. 러시안느 · · 공감 3
    이분은 이제 다시 안 봤으면 하네요
  37. Everlasting_ ·
    애초 비례만 사퇴했어도 나름의 커리어로 살아가고 향후 총선에 지역구하나 꾸려서 잘 비벼보면 될수 있었을텐데 이젠 끝이죠 끝이니 구질구질하게 나가는겁니다
  38. 팝카드있으세요 ·
    연대니 뭐니 하며 군소정당 우쭈쭈해주며 자리 나눠줄때부터 문제라고 봅니다
  39. MiddleMind ·
    애초에 저런 마인드인데 왜 장관직 수락했대요? 참 짜치네요 짜쳐
  40. 누렁황소 ·
    조만간 후보사퇴의 이유가 여성에 대한 차별이라는 주장이 올라올것같습니다.
    아직도 시민들이 거부감을 갖는 이유에 대해 아무 이해가 없어 보입니다.
    오래전 민주당 어떤 여자 당직자의 어깃장도 상당했었던 기억도 생생합니다.
    고민정의원의 침묵에서 배우셔야 할듯 하네요
  41. 그림자구리 ·
    용혜인씨는 그냥 담에는 망했으면 좋겠네요
  42. realbox · · 공감 2
    장관과 의원 겸직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정동영 장관을 예로들자면 정장관은 통일부의 장이면서 과방위 위원입니다.
    그런데 통일부 국감 = 외통위에서 받습니다.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외통위 위원일 경우 : 피감기관과 감사기관이 동시에 존재하는 모순이며,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과방위 위원 겸직일 경우 : 하나에 집중하고 전념 하시라, 애초에 과방위 배정도 잘못된것 아닌가?
    이런 문제가 있지않습니까?
  43. beachfreeman ·
    저 성격에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죠
    애초에 빌미꺼리 만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물귀신 작전 어디까지 가나 보죠
  44. 누렁황소 · · 공감 1
    장관과 의원겸직은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허용되는것이 불편하면 법을 개정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관례는 강제되는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현실을 거스르려면 사회적 저항은 당연하다는 시각입니다,
    특히 용혜인과 관련지어서 합리적이지 않다는 주장에는 주장의 근거로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사회적 동물로서 인간은 사회적 평가라는게 있습니다. 그녀는 사회적 평가뿐만 아니라 처신도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45. 하늘늑대 ·
    비례는 사퇴하면 후순번이 물려받는디,
    지역구는 사퇴하면 재보궐선거치뤄야하잖여.
    저런 머리로 어케 의정활동을 하는거냐?
  46. autodidact ·
    주장 자체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있는데 언급하는 타이밍이 별로네요. 정무적 센스가 아쉽군요
  47. 로드니 · · 공감 2
    장관직과 비례유지가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추후 제도걔선에 노력해야지 본인이 안 되었으니 너네도 하지 말라는 태도. 애도 아니고 다시는 안 보기를 바랍니다.
  48. 제이틴 ·
    틀린말은 아니죠 지역구의원도 장관되면 지역구에 신경쓰기 어렵죠, 정치적 중립의무가 있는데 당무에도 어차피 관여해서도 안되고,,,삼권분립인데 입법부에서 행정부로 파견나가는것도 아니고 장관하면 의원은 사퇴가 맞다고 봅니다.
  49. 천빵 ·
    페미 국회의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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