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에서 계속 수차례 불러도
거절하던 정청래
오늘 나온다 해서, 뭔일인가 했는데
자기가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고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공소청 직제안은 대통령이 전혀 몰랐다고
대통령 쉴드치고 있군요
어떻게 보면 우둔합니다.
출연 거절 계속하다가 나온 이유가,
공소청 직제안에 대한 대통령의 억울함을 주장하려던거네요.
참 누구랑 비교되네요
자기는 사회만 본거란 사람이랑요
뉴공에서 계속 수차례 불러도
거절하던 정청래
오늘 나온다 해서, 뭔일인가 했는데
자기가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고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공소청 직제안은 대통령이 전혀 몰랐다고
대통령 쉴드치고 있군요
어떻게 보면 우둔합니다.
출연 거절 계속하다가 나온 이유가,
공소청 직제안에 대한 대통령의 억울함을 주장하려던거네요.
참 누구랑 비교되네요
자기는 사회만 본거란 사람이랑요
굳이 쉴드를 왜 하는지...
뉴공 듣고 댓글 쓰셨나요??
지난주 홍익표 정무수석이 대통령과 정청래가 따로 만남이 있었다고 말했죠
ai 요약본이라도 읽어보세요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인터뷰(0:45:33-0:59:53)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소청 직제 개편 논란: 정 전 대표는 최근 공소청 직제안에서 수사 인력을 절반으로 축소하라는 지시가 나온 것에 대해, 이는 대통령의 의지가 아니라 검찰 내 기득권 세력이 개혁을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대통령이 오해를 받고 있다고 언급하며, 해당 직제안이 대폭 수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0:48:33-0:51:37).
소통 부재 및 정무 라인 문제: 이번 직제 개편 과정에서 청와대 정무 라인조차 내용을 전혀 공유받지 못했다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정 전 대표는 민정수석실 산하에서 정무적 판단 없이 독단적으로 진행된 사안임을 시사하며, 국정 운영 동력을 위해 소통의 장벽을 걷어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0:53:17-0:54:27).
정무수석 관련 발언: 홍익표 정무수석이 방송을 통해 대통령과 정 전 대표의 비공개 회동 사실을 언급한 것에 대해, 정 전 대표는 본인이 공개하지 않기로 조율했던 내용이 외부로 알려진 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대통령과의 대화는 국가 기밀과 민감한 사안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조율된 메시지만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0:55:26-0:56:44).
"대통령의 의지가 아니라 검찰 내 기득권 세력이 개혁을 훼손하려는... 중략"
모르고 했다? 면... 이선생의 직무유기와 무능이고, 알고 했다면 사기에요.
커버치는 정청래는 신나서 저럴가요?
민주당이 삽질하고 엉망이여도
탈당하지 않고 지켜보고 잘되길 바라는
우리와 같은 심정일듯 합니다
대통령 악마 안 만들어서 속상하셨나 보네요.
청래와 티키타카 뻔한 그림이죠 ㅎㅎ
그리고 얼치기 직업정치꾼들이랑 다르게 본인 사업체 운영했던 경험이 있으시죠.
그건 정말 지옥이나 마찬가지라…
적정선에서 갈등이 봉합되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재명의 변화가 전제조건이고요…
자기 정치하는 사람도 아닌 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