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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체류 중인데 가격 측면에서 식료품 이외엔 쇼핑 할 게 없네요

Yong ·

조회 3,726 · 공감 0 · 댓글 5

아마존이나 기타 온라인 쇼핑몰 통해서 구입하면
숙소로 받을 수 있어서..
평소에 관심있던 몇몇 제품들을 검색해봐도..
한국내 가격보다 큰 메리트가 없네요
 
마트의 식료품 가격 정도만
한국보다 약간 더 저렴한 느낌입니다
 
현재 환율도 떨어져서..
10월 출시될 아이폰 듀오는 메리트 있어보였다가도,
 
국내 사전 예약 할인 구매 vs. 미국 구입 후 입국시 부가세
 
계산기 두드려 보면 몇 만원 이득 밖에 안되보이구요
 
그냥 꾹 참고 일이나 해야겠네요 ㅎㅎ

댓글 5

  1. 부산행 ·
    북미 살아보면 가격 경쟁력은 그로서리 쇼핑만 있지 외식부터 다른 것들을 보면 한숨이 나오죠. 그나마 미국은 얼리어답터 비슷한 느낌이라도 있지 캐나다 보면 한심합니다. ㅋ
    또한 그 그로서리 가격표도 웬만한 유럽가면 진짜 비싼거라고 하더라구요.
  2. Yong ·
    부산행님// 네.. 그냥 나중에 귀국 때에..
    트레이더조 가방이랑.. 군것질 꺼리 정도만 사갖고 가야할까봐요 ㅎㅎ
  3. 어머 ·
    맞습니다. 크게 세일하지 않는이상 더이상 미국에서 공산풍 쇼핑은 메리트가 없습니다. 슬릭딜같은데서 필요한게 뜨면 그때는 좀 살만합니다.

    대충보니까 환율이 1100에서 1200초대되어야 살만한거 같습니다
  4. 오라질 ·
    댄공 기내면세품으로 Even Realities G2 저렴합니다. 쿠폰 쓰면 70만원대인데 국내 중고가가 90 후반이예요
  5. 모나미 사랑 ·
    와인 좋아하시면 아직은 미국이 더 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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