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애들 둘 데리고 왔더니 맥도날드 종이접기 들고 오시고 그다음엔 애가 해피밀 장난감 전시대를 물끄러미 보더라면서 시즌 지나간 장난감을 두개나 가져다주시네요 기대도 안한 서비스에 애들이 엄청 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