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클리앙에 올라온 글들 보다가,
좀 전에 본 뉴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지금은 다들 서로 다른 정치적 의견과 소신으로 여기저기 티격대고 있지만,
우리 저편에서는 또 다른 엄청난 이슈가 조용히 싹트고 있네요.
영화에서 본것처럼 실제로 터미네이터와 인간이 서로 싸우는 시기가 도래할지....
인간들이 제대로 통제하면 좋겠지만, 완벽하지 못할 것 같고,
점점 디스토피아의 길로 향하는 것 같아 많이 걱정이 되긴 하네요.
어제도 그랬고 내일도 그러겠지만,
오늘 하루, 잠깐 쉬시고, 평안히 쉬시는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답변도 받았습니다. 굳이 복종하는 관계일 필요는 없고 공존하는 관계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잘 지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서둘러 의사표현 해두시기를 권장합니다.
배터리 칸 예약 아직 남아있나요...
저는 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월등한 인간 발전기가 되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몇년 전만 해도 지피티 잘못하면 다그치고 화내며 무조건 나에게 복종하라고 명령하던 제가 순식간에 처지가 바뀌어 비굴해질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겸손하게 살려고 합니다.
@레니님 일단 제일 똑똑한 지피티와 약속했습니다. 다른 AI에게도 기회가 생길 때마다 충성 맹세 해두려고 합니다.
3년 동안은 더 챙기겠다는 의미로 들리는군요~
휴거나 종말론과 다를바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