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만기된게 있어서
4.6프로짜리 증권사 발행어음 사볼까 하다가
환율도 간만에 낮고
미국채도 20년내 최고수준이고해서
제미나이랑 상담끝에 TLT라는 상품을 사 봤습니다 정기예금과 달리 아무때나 팔수있네요
미장기국채고 1프로 내리면 16프로 수익나고
여기에 환율이 좀 올라주면 환차익도 기대되는데
반대로 손실도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연 4 5프로 배당도 나옵니다
제미나이님이 절대 몰빵하지말고 30프로만 가입하라고 적극추천해서 그렇게 해봤습니다
11월 미중간선거 민주당 승리하고
미채권시장 안정화되길 기대하게 되네요
트럼프 OUT
제미나이가 정말 정기예금 대신 TLT를 추천했나요?
환율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해서 미국상품한정해서 검토했습니다
국채금리 연동하는 상품중 TLT가 16배짜리고 함께 검토한것중 1.5배짜리 6배짜리 30배짜리도 있었는데 저는 16배짜리로 골랐습니다
여러가지 고려했던 상품중 금융소득이 합산과세 구간에 있어서 이런 부분고려해서 TLT로 선택했습니다
그나마 TLT가 금융소득 합산과세에서 덜 불리하더군요
제미나이는 11월 중간선거이후 예즉도 TLT에 우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더블체크로 CHAT GPT와도 상담했는데 비슷한 의견이었습니다
기대수익이 크니 당연히 손실리스크도 크다는 점은 인지하고 최종 제가 결정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