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혼자 먹을때는 귀찮아서
파를 썰어서 넣고 조리하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생각없이 넣게되었는데
그이후 라면을 조리하는데
파를 넣는 거랑 안넣는 거랑 천지차이더군요
삶도 그런듯해요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일을
어느 계기로 알게되어 신세계를 맛본경험
그런 경험이 삶을 인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되더군요
전 혼자 먹을때는 귀찮아서
파를 썰어서 넣고 조리하지 않았는데
어느순간 생각없이 넣게되었는데
그이후 라면을 조리하는데
파를 넣는 거랑 안넣는 거랑 천지차이더군요
삶도 그런듯해요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일을
어느 계기로 알게되어 신세계를 맛본경험
그런 경험이 삶을 인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되더군요
그냥 편의점에서 파는 다진 마늘 조그만 거 한통 사다가 끓는 라면에 한 티스푼 넣는 게 진또배기입니다
1개 라면으로 7가지 버전을 맛볼수있죠.
냉면에 넣어도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파보다는 버섯과 콩나물 넣고, 고추가루 좀 더 넣으면 더 맛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