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과'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데, 정작 '오렌지'라고 타이핑 한다던지,
'나는 밥을 먹었습니다.' 라는 글을 써야하는데, 정작 '나는 나는 먹었습니다.' 라고 쓴다던지.
무의식적으로 타이핑을 해도 생각그대로 타이핑 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생각과 무의식적인 타이핑이 매칭이 안 될때가 종종 생기네요.
오타와는 또 다른 어떤 현상 같습니다.
치매의 전조이려나요... 심히 걱정됩니다.
나는 '사과'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데, 정작 '오렌지'라고 타이핑 한다던지,
'나는 밥을 먹었습니다.' 라는 글을 써야하는데, 정작 '나는 나는 먹었습니다.' 라고 쓴다던지.
무의식적으로 타이핑을 해도 생각그대로 타이핑 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생각과 무의식적인 타이핑이 매칭이 안 될때가 종종 생기네요.
오타와는 또 다른 어떤 현상 같습니다.
치매의 전조이려나요... 심히 걱정됩니다.
저는 순서가 마음대로 써지네요.
그 보다 저는 기억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오늘 정신신경과 가 보려 하는데요
저랑 손 잡고 같이 가시죠?
사람마다 시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그런 현상이 찾아 온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세계적인 천재들도 나이가 올라감에 따라 겪었던 거라 누구나 겪는다 봐야 겠습니다
빠른 사람은 40대에 찾아오고
늦게 찾아오는 사람은 80대 90대에 찾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