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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진상 같은거 하기 싫은데....

ameba ·

조회 2,053 · 공감 3 · 댓글 7

몸이 으슬으슬하게 추워서 국밥배달을 시켰는데 말이죠.

5시 50분에 조리 완료이후 부터 배차가 안되기 시작하더니 예정도착시간 6시 18분을 넘기고...

한참후에 플랫폼을 통해 날아온 문자가 6시 50분 도착예정.


음....


과연 그때까지 국밥이 따뜻하게 올것인가.

안에 들어있는 속들이 불지는 않을것인가....


몸도아프고 힘들어 뭐라하기도 그런데 참....

딴건 몰라도 국물이 식어있으면 진심으로 화낼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 7

  1. 보호대 · · 공감 1
    식으면, 환불해야죠
  2. ameba ·
    @보호대님 다행히 적당히 따끈하게 왔네요.
    조금 아쉽긴하지만 배도 고파서 그냥 먹었네요.
  3. 밤에어둠 ·
    후기 궁굼 하네요.
    후기 부탁드려요. ㅋ
  4. ameba · · 공감 2
    @밤에어둠님 후기랄게 있나요.ㅎㅎ
    적당히 따끈한정도로 와서 그냥 먹었습니다.
    플랫폼에서는 배송늦어서 미안하다 2천원 쿠폰이 들어와있구요.
    다음주 월요일 또 당직이니 그때 시켜먹어야죠.
  5. aiko · · 공감 1
    배달앱 심보가 글러먹었어요. 배차가안되면 금액을올려야하는데. 기사보고 니가 이거 안받으면 뭐할수있는데? 로 배째놓고선 진짜 배가찢어지면 환불해주면되지 이러고있습니다
  6. ameba ·
    @aiko님 정말이지 가운데서 아무것도 안하는거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중간에 좀 욱해서 환불요청 할까 하다가 그래도 음식점은 죄가 없다 라고 생각하기에 이정도면 먹을만하다 생각해서 그냥 먹고 끝냈습니다.
  7. 졸튼 ·
    특히 금요일 저녁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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