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 술을 4일이나 끊고 5일째입니다. 요즘 회사 - 집 - 수영 루틴이 점점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4일이나 끊었으니 오늘 나에게 상을 줘도 충분하다 생각되네요. 그래서 오늘은 수영 끝나고 회원들 꼬셔서 통닭집이나 갈까 합니다. 날씨 너무 좋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20 년 수영 해도 배영 좋같네요.
접배평은 비비겠는데..
거기가 빈집. 출전만 하면. 최소 동메달이라 그런겁니다 ㅎㅎ
제 몫까지 맛나게 드서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