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에 용혜인 지명해서 페미부로 만들려고 작정한거같고
고용노동부에 민주노총 강성출신 김영훈 앉혀서 초과이익 왈가왈부 시끄럽게하고
통일부에 정동영 앉혀서 시대착오적인 종북냄새나게하고 이것도 진짜 웃긴게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 이전만 해도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자는 얘기는 민주진보 진영에서 거의 떠들지도 않았는데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 발표 이후부터 갑자기 두국가론 튀어나오고 통일부가 떠들기시작..
국방부야 다시 장성출신으로 바껴서 그나마 좀 다행인데
진짜 이재명 대통령 지지는 합니다만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만드는듯..
한쪽은 페미라고 욕먹고 페미진영에서 페미가 아닌 장관후보라 욕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