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프랜차이즈면서 동시에 꾸준히 명작을 내고 있는 젤다의 경우
특히 폭 넓은 팬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력인 .. 즉 실 소비를 가장 많이 하는 중심 연령대는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심 팬층 중에는...GTA와 겹치는 이들이 적지 않게 존재 합니다.
물론 겹치지 않는 수가 훨씬 더 많긴 하지만, 조금 크게 본다면 .. 그렇습니다.
대략... 넉넉하게 잡아서 겹치는 팬이 20% 정도라고 가정해 본다면,
두 기대작이 상호 판매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라고 본다면, 중 장기적으로는 거의 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젤다가 트레일러 이상으로 실제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준다면,
겹치는 팬들 중 일부는 GTA 구매를 미루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나...
아주 큰 의미를 둘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따라서 GTA 6의 장기 판매량에는 .... 거의 영향이 없다시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것은 있겠죠.
GTA의 기존 팬층은 아니나 새로 유입 될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정도... 말입니다.
GTA가 나오더라도...
먼저 나온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를 계속 더 붙잡고 싶은 층... 이 부분도 일정 부분 있을 것 같습니다.
9월 이후 남은 기간의GTA 6의 잠재 고객층의 일부는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봐야 오히려 새로 입문할 유저층의 초반 집중을 일정 부분 나누게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지만..
결론은...
아무리 이런 저런 분석을 해봐도....
결국엔 팬층이 겹치지 않는 층이 더 많다는 점을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GTA 6의 연말까지의 성적에 거의 영향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둘 다 잘 될거라고 보는 것이죠. 리메이크작의 실제 게임 퀄에 따라 조금은 유동적이 될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어마무시한 중독성을 가진다면 말이죠...ㅎㅎ
전 3ds 시절 플레이하다가 하차했습니다.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야숨은 재미있게 했습니다.
GTA가 13년만에 나오는데 GTA판매량에 영향을 미치는건 GTA의 완성도 이외에는 없을겁니다 ㅎㅎ
현시점에서 그 어떤 게임이 나와도 경쟁작이 아닙니다
아무리 스위치2 가격이 올랐다고 해도 그래픽카드/플스/엑박 가격 생각하면 GTA가 가격접근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결이 아예다르죠. 애초에 관심없거나 상관없이 둘다 하거나 급이라.
gta든 젤다든 살사람은 덮어놓고 살사람들이라...
간보고 살사람들은 저 ip들의 파급력에 바춰보면 극히 미미한 부분일듯 합니다.
사펑초기처럼 나온다면 좀 애매하겠죠...
또한 gta6가 역대급 평점을 찍어도, 과거 시간의 오카리나 n64버전은 여전히 역대 1위의 평점일겁니다. 저 역시 최고의 게임 1위는 여전히 n64 시간의 오카리나 입니다. (3d 게임의 패러다임을 바꿈...)
출시일이 겹치지 않기 때문에 오카리나의 향수가 끝나는 지점에서 gta6 달리면 되는겁니다. ㅎㅎㅎ